시흥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시흥동은 2,200세대 3,65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92세대입니다.
행정동 시흥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송동·금토동·시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남금토A2(국민임대)(2027년 01월, 438세대), 성남금토A2(영구임대)(2027년 01월, 195세대), 판교테크노밸리 중흥S-클래스(2027년 02월, 31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하부장 점검 순서
하부장 확인은 문을 모두 열고 상판 아랫면에서 시작해 바닥판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바닥판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해 두세요.
배관과 닿는 바닥판은 가장 마지막에 보세요. 먼저 다른 칸을 확인한 다음 배관 칸을 보면 상태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다른 칸보다 물기가 많은지 대조해 봅니다. 비교 기준이 있으면 이상 여부가 한눈에 보입니다.
배관이 지나는 칸에서 확인할 것
물을 틀어 배관 둘레가 젖지 않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에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살피세요. 떨어진다면 즉시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세요.
배관 칸의 상판 아랫면은 물이 닿는 일이 잦아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위로 비추어 얼룩의 모양을 확인하세요. 번지는 모양이면 물이 흘러내린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물이 닿은 높이와 방향이 모양에 드러납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과 문이 만나는 가운데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낍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춰 보세요. 열었을 때 틈 안쪽 면도 확인합니다. 틈이 일정한지 위아래 양쪽에서 비교해 보세요.
걸레받이와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물기가 마른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선이 중간에 끊기지 않으면 고르게 닦인 것입니다. 선 아래 바닥과 만나는 모서리까지 이어서 보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서랍을 끝까지 당겨 안쪽 바닥과 레일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앞판 안쪽 면도 한 장 더 담으세요. 서랍 번호를 이름에 붙이면 정리됩니다. 레일 홈 안쪽은 손전등을 눕혀서 비추면 나옵니다.
하부장 전체는 문을 모두 연 채 정면에서 한 장 찍으세요. 칸 수와 배관 위치가 한눈에 전달됩니다. 싱크 아래 칸은 손전등을 켜고 한 장 더 남깁니다. 문 위치를 바꿔 한 장 더 찍으면 구조가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배관 둘레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