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0,816세대, 25,52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38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도촌동의 법정동 구성은 갈현동·도촌동·여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좁고 깊은 홈이 먼지를 가두는 이유
창틀 레일은 문짝 바퀴가 지나는 길이라 폭이 좁고 깊게 파여 있습니다. 한 번 들어간 가루는 바람이 불어도 빠지지 않고 쌓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걸레로는 바닥에 닿기 어렵습니다.
창틀 위쪽 레일에도 가루가 쌓입니다. 문짝을 위로 밀어 올릴 수 있는 구조라면 위 홈도 확인 대상입니다. 위쪽은 올려다보아야 보여 흔히 지나칩니다. 위쪽 홈은 눈에 잘 띄지 않으니 의자에 올라 확인하세요.
아래가 끝난 뒤 위쪽 보기
창틀 윗면과 창틀 바깥으로 이어진 턱은 먼지가 평평하게 쌓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눈높이 위쪽이라 놓치기 쉬운 면입니다. 손으로 쓸면 묻어나는 먼지의 양이 상태를 알려 줍니다.
창문을 열었을 때 바람에 날리는 가루가 있다면 틀 둘레에 아직 가루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창을 열고 공기의 흐름 속에서 가루가 보이는지 살피세요. 빛이 비스듬할 때 잘 보입니다.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창을 끝까지 연 상태에서 홈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비스듬하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가 좋습니다. 전체 사진은 창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사진은 어두운 시간대보다 창가 빛이 있는 낮이 선명합니다.
창마다 번호를 붙여 사진 이름에 적어 두세요. 안방 창과 거실 창이 섞이면 어느 창의 홈인지 알아볼 수 없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정리하면 청소 전후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작업이 끝나면 창을 하나씩 끝까지 열었다 닫아 보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과 바퀴 길이 정리된 것입니다. 걸리는 느낌이 있는 창은 위치를 메모하세요. 걸림이 있는 창은 방 이름과 함께 메모에 적으세요.
인수가 끝나면 창틀 사진을 계절이 바뀌기 전에 한 번 더 찍어 두세요. 입주 후 쌓인 모래와 처음 상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폴더에 창 번호를 붙이면 찾기 쉽습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방충망과 창틀 윗면 포함 여부를 글로 받아 두기
- 창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물구멍이 열려 있는지 물을 조금 부어 확인하기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