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515세대, 16,500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81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중앙동의 법정동 구성은 중앙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2027년 12월, 1,97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분류 구역 만들기
현관 가까이에 일반쓰레기, 재활용품, 음식물, 큰 물건 네 자리를 정하세요. 봉투나 박스에 이름을 써 붙이면 가족 누구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치는 짐이 오가는 길과 겹치지 않게 잡으세요.
가족 중 어린 구성원이 있다면 눈높이에 쓰레기 사진 라벨을 붙여 주세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분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업으로 만들면 의외로 잘 따릅니다.
비우고 헹구고 나누기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투명 페트병과 일반 플라스틱을 구분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이 구분이 필요한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구분 배출이 필요하다면 별도 봉투나 장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병 뚜껑과 라벨을 어떻게 하는지도 함께 읽어 보세요.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이삿짐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납작하게 접어서 내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묶는 방식이나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접는 도구는 칼보다 손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관리실에서 물어볼 질문
새집에 입주하면 먼저 관리실이나 안내문에서 분리배출 요일과 장소를 확인하세요. 건물마다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 많습니다.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직접 문의합니다. 메모에는 문의한 날짜와 담당 이름도 적어 두세요.
이웃이 배출 장소에서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내에 없는 관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관례가 규정과 다르다면 안내를 따르세요. 이웃에게 직접 묻는 일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