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북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입북동은 8,281세대 19,54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466세대입니다.
행정동 입북동의 법정동 구성은 입북동·당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2곳 올라 있고, 웅비아파트, 서수원자이,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2단지, 서수원레이크푸르지오1단지, 수원당수라포리엘아파트 외 7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2027년 06월, 242세대),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2027년 06월, 484세대), 엘리프한신더휴수원(D3)(2028년 04월, 69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같은 구도로 다시 찍기
비교할 때는 조명 밝기가 달라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비슷한 조명으로 찍어 보세요.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은 실제로 눈으로 확인합니다. 잘못 판단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보세요.
기록이 없다고 해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충실하게 기록하고 소통 내용을 남기면 충분합니다. 앞으로를 위해 입주 사진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세요. 다음 집에서는 이 경험이 큰 힘이 됩니다.
붙인 것과 자국 정리하기
스티커나 테이프 자국은 부드러운 걸레에 따뜻한 물을 적셔 먼저 닦아 보세요. 잠시 올려 두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표면을 상하게 하는 도구는 쓰지 않습니다. 천천히 문지르며 변화를 살피세요.
자국 정리를 마친 뒤에는 전체 모습을 다시 사진으로 남기세요. 정리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게 같은 구도로 찍습니다. 남은 자국은 따로 표시해 두세요. 이 자료는 이후 이야기를 나눌 때 도움이 됩니다.
가구 자국과 바닥 눌림
눌림 자국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나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는 하지 말고 상태를 있는 그대로 알리세요. 가구를 옮긴 직후 사진으로 남기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사진은 여러 각도에서 찍으세요.
무거운 가구를 옮길 때는 바닥을 보호하세요. 끌지 말고 들어서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새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혼자 어렵다면 두 사람이 함께하세요.
알려야 할 것과 직접 할 것
수리가 필요해 보이는 곳은 직접 손대지 마세요.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하고 임대인에게 문자로 알립니다. 어떻게 할지는 대화를 통해 정합니다. 빨리 알릴수록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청소 중 새로 생긴 흠집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알리세요. 솔직하게 말하면 대화가 편해집니다. 사진으로 상태를 보여 주며 설명합니다. 숨기면 오히려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마친 일과 남은 일 나눠 문자로 보고하기
- 청소 범위 질문은 문자로 하고 답 캡처하기
-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기록만 할 흔적 구분하기
- 가구 자국은 닦은 뒤 변화 없으면 사진으로 기록하기
- 욕실 배수구와 거울, 수전 마무리하기
- 사진과 문자 기록 폴더로 정리해 보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