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산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매산동은 6,059세대 9,74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941세대입니다.
행정동 매산동의 법정동 구성은 매산로1가·매산로2가·매산로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곳 올라 있고, 대한대우, kcc파크타운 등이 있습니다.
닦기보다 비우기가 먼저인 이유
달력에 이삿날을 적고 거꾸로 세어 며칠에 걸쳐 비울지 정해 보세요. 일정이 보이면 마음이 급해지지 않고 순서도 지켜집니다. 표시해 두면 가족과 일정을 나누기도 쉬워집니다.
청소 도구를 한곳에 모아 두면 시작이 쉽습니다. 장갑과 봉투, 걸레만 있어도 처음 한두 시간은 충분히 움직일 수 있습니다. 도구를 찾느라 흐름이 끊기는 일도 줄어듭니다.
옷장과 침실 정리
버릴 옷과 나눌 옷은 자루에 따로 담아 현관 쪽에 두세요. 방 안에 쌓아 두면 정리한 방이 다시 어수선해집니다. 정리 기준을 한 번 정하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버릴 옷은 한 번 털어서 담으면 더 깔끔합니다.
화장대 서랍의 화장품과 약은 사용 기한을 한 번 훑어보세요. 오래된 것은 이 기회에 정리하고 필요한 것만 작은 상자에 담습니다. 새집에서 꼭 필요한 것만 남기면 짐이 가벼워집니다.
욕실 용품 줄이는 순서
욕실의 샴푸, 비누, 세제는 쓰던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세요. 뚜껑이 느슨한 병은 비닐에 싸 두면 이동 중에 새지 않습니다. 남는 용품은 나눔 상자에 담아도 좋습니다.
신발장은 계절별로 신지 않는 신발을 먼저 꺼내 정리합니다. 신발 사이에 쌓인 먼지와 모래도 이때 털어 내면 좋습니다. 신발은 짝을 맞춰 한곳에 모아 두면 포장이 쉽습니다.
바닥이 드러날 때 할 일
이삿짐을 옮기는 동안 현관에서 가구까지 바닥을 보호하면 긁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호재가 필요한지는 이삿짐 센터와 미리 이야기하세요. 바닥재 종류에 따라 필요한 보호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침대와 장롱이 있던 자리는 먼지가 가장 두껍게 쌓이는 곳입니다. 마른 걸레로 먼저 모은 뒤 물걸레로 마무리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먼지가 날리지 않게 천천히 쓸어 모으세요.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방마다 남길 것, 버릴 것, 나눌 것 상자 준비하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 냉장고와 냉동실 비우는 날짜 정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