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부동은 5,617세대 9,16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261세대입니다.
행정동 대부동의 법정동 구성은 풍도동·대부동동·대부북동·선감동·대부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깥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의 특징
샷시 아랫단 레일 홈에는 바깥에서 들어온 모래와 먼지가 쌓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봐야 합니다. 홈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두께가 보입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둘레는 마감 가루와 먼지가 함께 낍니다. 덮개를 열지 말고 겉면 둘레만 천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겉면만 천으로 훑으면 충분합니다.
동선을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확인할 때는 문과 샷시를 모두 열어 환기하면서 보세요. 밖의 빛이 들어와 먼지의 윤곽이 더 잘 보입니다. 창을 열면 바깥 먼지가 들어오니 확인 시간을 짧게 가져가세요.
샷시는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 들어 보세요. 레일에 모래가 끼면 거친 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나는 지점을 적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문틀 쪽에서 소리를 들으면 더 잘 구분됩니다.
세탁기 자리와 수도 둘레
수도를 열어 물이 정상으로 나오는지, 잠근 뒤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새는 곳이 있으면 청소와 별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새는 부위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물이 새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남겨 두면 설명이 더 쉽습니다.
콘센트 주변에는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닦는 범위를 사전에 확인하고 겉면만 마른 천으로 다룹니다. 물기가 있는 곳은 먼저 닦아 말려 두세요. 닦기 전에 먼저 겉면 상태를 확인하고 마른 천으로만 다루세요.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베란다는 폭이 좁아 한 장에 전체를 담기 어렵습니다. 문 앞에서 안쪽을 향해 한 장, 안쪽 끝에서 문 쪽을 향해 한 장 찍으면 전체 구조가 전해집니다. 두 장이 기본입니다.
샷시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홈 안쪽이 나옵니다.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옆에서 잡아 주세요. 아래 레일과 위 레일을 같은 창에서 연달아 찍으면 비교가 됩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 천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위로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