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의 인구는 9,161명, 세대는 5,617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261세대입니다.
행정동 대부동의 법정동 구성은 풍도동·대부동동·대부북동·선감동·대부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주방 수납을 채우기 전에
싱크대 하부장은 습기가 모이기 쉬운 자리입니다. 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물기를 닦은 뒤 바닥에 깔개를 두면 안심입니다. 문을 열어 두면 습기가 빨리 날아가 냄새를 막아 줍니다.
냉장고는 자리를 잡은 뒤 한참 있다가 전원을 켜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명서를 확인하고 안쪽도 닦은 뒤 음식을 넣으세요. 자리를 잡은 직후에는 문을 열지 말고 쉬게 두세요.
욕실을 처음 쓰기 전에
욕실은 짐을 들이기 전에 배수구 막힘과 물 빠짐부터 확인하세요. 물을 한 번 틀어 보면 이상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물이 잘 빠지지 않으면 관리실에 알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배수구 덮개는 열어서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집이라도 공사 중 남은 가루가 쌓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머리카락 거름망이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안쪽까지 한 번 헹구면 마음이 놓입니다.
방 안 바닥 닦는 순서
침구는 새집에서 한 번 털거나 세탁한 뒤 사용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이삿짐 먼지가 이불에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햇볕이 좋은 날 털어 두면 한결 상쾌합니다. 햇볕에 말리면 기분이 한결 좋아집니다.
책상 아래와 침대 옆 같은 구석은 먼지가 가장 먼저 쌓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쓸고 닦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구석은 청소기 틈새 도구로 다녀가면 편합니다. 틈새 도구를 쓰면 한 번에 정리됩니다.
한 달 안에 두 번째 점검
가족과 청소 담당 구역을 나누면 오래갑니다. 처음 한 달만 신경 써도 이후 생활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구역별로 맡으면 누가 했는지 분명해 다툼이 줄어듭니다. 역할이 분명하면 서로 부담도 덜합니다.
첫 달에 남은 박스와 소모품은 정리해서 한곳에 모으세요. 오래 쌓아 두면 짐처럼 느껴져서 새집의 기분이 떨어집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나머지는 이름을 붙여 보관하세요.
이사 후 청소 체크리스트
- 포장재를 종이, 비닐, 완충재로 나눠 담기
- 가구 놓은 자리 바닥 사진 남기기
- 침대와 옷장을 놓기 전 방 바닥 먼저 닦기
- 아이 방 바닥을 닦은 뒤 장난감 들이기
- 청소 도구 상자 가장 먼저 풀어 두기
- 분리배출 요일과 장소를 관리실에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