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부3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선부3동은 14,601세대 31,19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920세대입니다.
행정동 선부3동의 법정동 구성은 선부동·화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옷장과 침실 정리
옷장은 계절이 지난 옷부터 꺼내 입을 것과 보낼 것을 나눕니다. 일 년 내내 손이 가지 않은 옷은 새집에서도 잘 입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리기 아까운 옷은 나눔 상자에 따로 모아 두세요.
침실은 마지막까지 쓰는 공간이라 가장 늦게 포장합니다. 이삿날 전날 밤까지 잘 수 있게 침구는 따로 남겨 두세요. 침구는 가장 마지막에 포장해도 늦지 않습니다. 편히 쉬어야 이삿날 체력도 지킵니다.
욕실 용품 줄이는 순서
욕실 선반에 올린 작은 용품은 한 바구니에 모으세요. 흩어진 채로 두면 하나씩 빠뜨리기 쉽고 포장도 오래 걸립니다. 작은 바구니 하나가 이삿짐 속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현관 앞 공용 공간에 물건을 쌓지 마세요. 이웃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이삿짐은 내놓는 시각에 맞춰 옮깁니다. 큰 짐은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관리실에 확인합니다.
버릴 것 처리하는 법
상태가 좋은 물건은 나눔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약속한 시간에 오지 않을 수 있으니 이삿날 전에는 처리 마감을 정해 두세요. 무료로 가져가는 사람을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배터리와 형광등 같은 물건은 일반 쓰레기와 따로 배출해야 합니다. 안내 문구를 확인하고 모아서 정해진 곳에 내놓으세요. 수거함 위치는 단지마다 다르니 미리 살펴보세요.
가구가 빠질 때의 바닥 점검
바닥의 긁힘은 가구가 빠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이때 사진으로 남겨 두면 살던 동안 생긴 흔적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록이 있으면 이후 확인 때 서로 설명하기가 편합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도 가구가 가리고 있던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먼지를 훔치고 물은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이 닿으면 안 되는 곳은 마른 천만 사용합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 냉장고와 냉동실 비우는 날짜 정해 두기
- 철 지난 옷과 이불 먼저 가려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