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본오1동은 17,128세대 33,71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268세대입니다.
행정동 본오1동의 법정동 구성은 본오동·팔곡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홈 속에 가루가 머무는 까닭
창틀 레일은 문짝 바퀴가 지나는 길이라 폭이 좁고 깊게 파여 있습니다. 한 번 들어간 가루는 바람이 불어도 빠지지 않고 쌓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걸레로는 바닥에 닿기 어렵습니다.
레일 홈 양쪽 벽 면에도 가루가 얇게 입혀져 있습니다. 바닥만 보지 말고 벽 면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벽 면에 낀 먼지가 바닥에 다시 떨어져 청소가 헛수고가 되기도 합니다.
창을 열고 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확인은 방별로 창 하나씩 마치고 다음 창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창을 열어 두면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립니다. 한 창을 마칠 때마다 메모에 표시하세요.
마른 흰 천을 홈에 넣고 한 번 밀어 보세요. 묻어난 색과 양이 홈의 상태를 말해 줍니다. 천은 구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천이 닿은 자리에 묻은 색을 눈여겨보세요. 색이 짙을수록 쌓인 층이 두껍다는 뜻입니다.
구석에서 확인할 것
구멍이 열려 있는지는 물을 아주 조금 부어 보면 확인됩니다. 홈 끝에 한 모금 정도만 붓고 어디로 빠지는지 보세요. 많이 부으면 넘칠 수 있으니 조심합니다. 물이 빠지는 소리를 같이 들어 보면 확인이 쉽습니다.
창틀 코너 접합부는 이어진 선을 따라 틈이 있어 가루가 끼입니다. 접합선에 먼지가 줄처럼 밀려 나오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문짝에서 볼 수 있는 곳
문짝 바퀴가 지나는 자리의 바닥은 반들하게 닳아 있는 반면 양옆에는 먼지가 쌓입니다. 바퀴가 구르는 길이 깨끗한지 보세요. 바퀴 둘레까지 손대지 말고 눈으로만 확인합니다.
두 문짝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있어 먼지가 유난히 많습니다. 문짝 하나를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가려졌던 면을 드러낸 채로 한 장 찍어 두세요.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춰 보기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