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포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의 인구는 23,887명, 세대는 9,570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241세대입니다.
행정동 성포동의 법정동 구성은 성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신축에서 남는 시공 흔적 닦기
새 집의 유리와 거울에는 시공 중에 튄 얼룩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억지로 닦지 말고 업체에 알려서 방법을 정하세요. 지워지는 얼룩과 아닌 얼룩의 구분은 현장에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재 포장 흔적이나 못 박은 자리처럼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곳은 하자인지 청소 범위인지 구분해서 담당에게 알려야 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사진부터 찍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먼지가 계속되는 단지에서의 요령
먼지가 계속 들어오는 환경이라면 청소 날짜를 가구 반입 직전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청소와 이사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요령입니다. 그 사이에 먼지 낀 자리를 한 번 더 닦을 시간도 마련해 두세요.
다른 세대 인테리어 작업이 이어지는 동안은 현관 앞 복도에도 가루가 내려앉습니다. 현관 매트를 하나 두면 집 안으로 들어오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복도 쪽 신발장 위도 의외로 먼지가 빨리 쌓입니다.
문제를 발견했을 때 전달하는 방법
청소 업체에 하자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기보다 발견한 사실을 공유하는 데서 그치세요. 책임이 어디 있는지 분명할수록 일이 빨리 풀립니다. 보수는 시공 쪽, 청소는 청소 쪽이 맡는 구분이 서로를 편하게 합니다.
접수한 하자의 보수 일정이 청소 뒤로 잡혔다면 보수 후에 다시 먼지가 생길 수 있음을 염두에 두세요. 그 경우 마무리 닦기를 따로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수 날짜가 확정되면 청소 업체에도 알려 두세요.
가구 들이기 전 마지막 확인
인수는 밝은 시간에 창문을 열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햇빛이 비치면 바닥 얼룩과 유리 자국이 훨씬 또렷하게 보여서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형광등보다 자연광이 얼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가구가 들어오기 전이 가장 손보기 쉬운 시점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한 바퀴를 두 번 돌아본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입주 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면 점검이 한결 꼼꼼해집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구 반입 직전에 마른걸레로 한 번 훑을 준비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세어 보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예약과 작업 시간 문의하기
- 창틀과 걸레받이 틈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준비하기
- 인수 때 문틀 상단과 접합부를 손으로 훑어 보기
- 사전점검에서 나온 하자 목록과 보수 일정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