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일동은 10,966세대 22,01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010세대입니다.
행정동 일동의 법정동 구성은 일동·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짐을 풀기 전에 정해 둘 순서
하루에 모든 상자를 풀려고 하면 지치기 쉽습니다. 오늘은 주방과 욕실, 내일은 침실처럼 범위를 정해 두면 끝나는 날이 눈에 보입니다. 오늘 끝낸 범위를 메모해 두면 다음 날 이어서 하기 편합니다.
상자에 방 이름을 적어 두었다면 그 방에서 풀 때 훨씬 빠릅니다. 이름이 없는 상자는 한곳에 모아 두었다가 마지막에 열어 보세요. 이름이 흐려진 상자는 겉면 사진을 찍어 두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분리배출 순서와 요령
박스의 테이프와 송장은 떼어낸 뒤 접어야 재활용이 쉽습니다. 칼로 한쪽 모서리만 잘라 펴면 한 상자당 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한 상자를 처리하는 요령을 익히면 나머지는 금방 끝납니다.
포장재를 아까워서 모아 두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 이사까지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꼭 쓸 몇 장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분리해서 내놓는 편이 좋습니다.
출입 동선을 마무리하는 법
마른 빗자루나 청소기로 먼저 먼지를 걷고, 그다음 물걸레를 쓰는 순서입니다. 물을 먼저 쓰면 모래가 번져 바닥에 자국이 남습니다. 먼지가 걷힌 뒤에 물걸레를 쓰면 얼룩이 남지 않습니다.
택배 상자가 모이기 쉬운 현관은 하루에 한 번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정리 습관을 들이면 새집이 오래 깔끔합니다. 빈 상자는 받은 날 바로 접어 내놓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주방 정리 순서
싱크대 하부장은 습기가 모이기 쉬운 자리입니다. 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물기를 닦은 뒤 바닥에 깔개를 두면 안심입니다. 문을 열어 두면 습기가 빨리 날아가 냄새를 막아 줍니다.
냉장고는 자리를 잡은 뒤 한참 있다가 전원을 켜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명서를 확인하고 안쪽도 닦은 뒤 음식을 넣으세요. 자리를 잡은 직후에는 문을 열지 말고 쉬게 두세요.
이사 후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도구 상자 가장 먼저 풀어 두기
- 분리배출 요일과 장소를 관리실에 확인하기
- 주방 수납장은 그릇을 넣기 전에 닦아 말리기
- 커튼 달기 전 창틀 먼지 털어 두기
- 첫 주에 하루 한 곳씩 공간 점검하기
- 푼 박스는 그날 접어서 한곳에 모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