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보개면은 2,463세대 4,69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18세대입니다.
행정동 보개면의 법정동 구성은 복평리·남풍리·북가현리·신안리·동평리·불현리 등 2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처음 본 상태가 가장 중요한 근거
하자는 입주 후 사용하면서 생긴 것인지 원래 있던 것인지 구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입주 직후의 사진이 그 구분의 기준이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점검 시간대는 자연광이 들어오는 낮이 좋습니다. 조명을 모두 켜고 손전등도 함께 쓰세요. 빛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지고, 흐린 날과 맑은 날의 차이도 있습니다.
크기와 색을 보여 주는 방법
사진은 세 단계로 찍으세요. 먼저 방 전체가 보이는 멀리서의 사진, 다음 문제 위치가 드러나는 중간 거리의 사진, 마지막으로 상태가 보이는 가까운 사진입니다. 세 장이 이어지면 설명하기 쉽습니다.
영상으로 남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을 여닫을 때 걸리는 소리나 수전에서 나오는 물 상태처럼 사진으로 알리기 어려운 하자에 유용합니다. 영상은 짧게 끊어 찍으세요.
닦이는 것과 닦이지 않는 것
긁힘, 찍힘, 갈라짐, 들뜸은 청소로 해결되기 어려운 편입니다. 도배나 장판, 바닥재, 가구 마감의 상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시설 쪽 연락처로 알려야 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담당자가 직접 보고 판단하게 하세요.
시설 쪽에는 접수 방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관리실에서 접수하는 곳도 있고 시공사나 집주인에게 직접 연락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디로 보낼지 정해야 빠릅니다.
완료 사진으로 닫는 기록
처리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문의하세요. 기록이 있으면 대화가 빠릅니다.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전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기록은 이사를 나갈 때도 도움이 됩니다. 입주 때의 상태를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이 끝날 때까지 오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거 때 상태 비교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