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기도 안성시 안성1동의 인구는 10,716명, 세대는 5,43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475세대입니다.
행정동 안성1동의 법정동 구성은 동본동·명륜동·옥천동·낙원동·현수동·봉산동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을 움직여 보며 확인하기
문 손잡이와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뒷면까지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같이 보세요.
문이 무겁다면 혼자 여닫지 말고 두 사람이 함께 하세요. 무리하게 밀면 레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벗어난 문은 건드리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억지로 힘을 쓰면 문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수납 면의 상태 보기
선반 표면은 손바닥으로 쓸어 보아 거칠거나 끈적이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 선반은 표면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 조각은 떼기 전에 사진부터 남기세요.
선반 높이를 조절하는 구멍이 있다면 구멍 안쪽에도 가루가 낍니다. 구멍마다 들여다볼 필요는 없고 몇 군데만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가루가 쏟아져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방향제로 덮어 두는 것은 확인을 어렵게 합니다. 입주 전 확인이 끝날 때까지는 방향제를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냄새의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이전 거주자가 있던 장은 안쪽 구석에 벌레 사체나 거미줄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구석 위쪽을 먼저 확인하세요. 발견되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