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일죽면은 3,802세대 6,97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919세대입니다.
행정동 일죽면의 법정동 구성은 장암리·산북리·당촌리·방초리·송천리·고은리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때 기록과 지금 비교
입주 사진이 있다면 가장 먼저 방별로 정리해 꺼내 놓으세요. 방 안 전체와 구석, 벽, 바닥으로 나눠 봅니다. 지금 상태를 같은 구도로 찍어 나란히 두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위치와 방향을 지키는 것이 요령입니다.
기록이 없다고 해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충실하게 기록하고 소통 내용을 남기면 충분합니다. 앞으로를 위해 입주 사진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세요. 다음 집에서는 이 경험이 큰 힘이 됩니다.
가구가 놓였던 자리 정리
가구가 놓였던 자리에는 먼지와 눌림 자국이 함께 남습니다. 먼지는 마른 걸레로 닦으면 사라지지만 눌림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구분하려면 닦은 뒤 변화를 살펴보세요. 변화가 없다면 눌림으로 보고 기록합니다.
무거운 가구를 옮길 때는 바닥을 보호하세요. 끌지 말고 들어서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새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혼자 어렵다면 두 사람이 함께하세요.
벽을 닦기 전 확인할 것
스위치와 문 주변은 손이 닿는 곳이라 얼룩이 쉽게 남습니다. 마른 천으로 먼저 닦고 필요하면 약간 적신 천을 씁니다. 전기가 흐르는 부분에는 물을 직접 쓰지 마세요. 안전이 우선입니다.
창틀과 문틀은 먼지가 모이는 대표적인 자리입니다. 마른 솔로 먼저 털고 걸레로 닦으세요. 구석은 낡은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물기를 마른 걸레로 훔치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청소와 그 밖의 일을 나누기
원상복구 청소는 닦고 정리하는 일에 한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태를 바꾸는 일은 임대인과 먼저 이야기해야 합니다.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 있어도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알리고 의논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청소 중 새로 생긴 흠집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알리세요. 솔직하게 말하면 대화가 편해집니다. 사진으로 상태를 보여 주며 설명합니다. 숨기면 오히려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스티커와 테이프 자국은 부드러운 걸레로만 시도하기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 임의로 상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고 알리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확인하기
- 같은 구도로 지금 상태 사진 다시 찍기
- 떼어 낸 물건 자리의 먼지와 흔적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