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죽산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3,938세대, 6,666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27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죽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죽산면·죽산리·당목리·두교리·매산리·장원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어떤 보양을 어떻게 다룰까
비닐은 가볍지만 접착 테이프로 붙여 있어 걷을 때 가장자리가 먼저 문제입니다. 부직포는 가루를 머금어 걷을 때 먼지가 날리기 쉽습니다. 둘 다 천천히 접어 걷는 방식이 맞습니다.
보양재 아래의 바닥 상태는 걷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걷기 전에 보양 상태 자체를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찢어짐이나 들뜸이 있었는지 기록합니다.
보양을 걷는 시점
보양은 모든 공정이 끝난 뒤에 걷는 것이 원칙입니다. 공사가 남은 상태에서 걷으면 새 작업으로 바닥이 다시 손상될 수 있습니다. 시공 팀에 마지막 공정 종료일을 확인하세요.
일정이 급하면 먼저 걷는 범위를 정하세요. 필요한 방부터 걷고 나머지는 이후에 해도 됩니다. 어느 곳이 남는지 기록해 둡니다. 나중에 돌아와 남은 방을 걷을 때를 대비해 구역 번호를 적어 둡니다.
보양 아래 바닥 상태 확인
마루 이음에서 들뜸이나 벌어짐이 보이는지 걸으며 확인하세요. 소리가 나거나 발에 걸리는 곳이 있다면 표시합니다. 습기가 원인인지 시공 문제인지는 입주자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사진은 전체 한 장과 가까이 한 장을 짝으로 남기세요. 크기를 가늠할 물건을 함께 두면 좋습니다. 파일 이름 앞에 방 이름과 번호를 붙여 두세요. 찍은 사진은 휴대전화 앨범에 방별로 폴더를 만들어 정리하세요.
공용 부분 보양과 반출 규정
현관 앞 복도와 엘리베이터에는 공사 중 보양이 설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공용 부분이라 관리 사무소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입주자가 임의로 걷지 말고 먼저 문의하세요.
폐기물은 재질별로 나누세요. 비닐, 종이, 골판지, 테이프, 합판은 처리 방법이 다릅니다. 단지의 분리배출 규정을 확인하고 따릅니다. 유리병과 날카로운 조각은 종이에 싸서 따로 담아야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보양재 종류와 깔린 구역을 목록으로 적기
- 창을 열어 환기하고 작업 구역 정리하기
- 합판은 두 사람이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기
- 접착 자국은 불린 뒤 마루 결 방향으로 정리하기
- 남은 조각과 테이프 흔적을 문턱과 구석까지 점검하기
- 걷기 전 보양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