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귀인동은 5,080세대 15,8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79세대입니다.
행정동 귀인동의 법정동 구성은 평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닦이는 것과 닦이지 않는 것
긁힘, 찍힘, 갈라짐, 들뜸은 청소로 해결되기 어려운 편입니다. 도배나 장판, 바닥재, 가구 마감의 상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시설 쪽 연락처로 알려야 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담당자가 직접 보고 판단하게 하세요.
청소와 시설의 경계가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닥의 흰 얼룩이 오염인지 마감 문제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두 곳에 같은 사진을 보내 의견을 듣습니다.
방별 점검 항목
바닥은 긁힘, 들뜸, 이음매 벌어짐을 확인하세요. 걸으면서 삐걱이는 소리가 나는 곳이 있는지도 느껴 보세요. 소리가 나는 위치는 표시해 둡니다. 소리가 나는 위치는 스티커로 표시해 두세요.
욕실과 주방은 수전에서 물이 나오는지, 배수가 잘 되는지 확인합니다. 물을 틀어 두고 배관 연결부를 눈으로 봅니다. 물이 새는 곳이 있으면 즉시 알리세요.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있는지도 기록하세요.
문자에 적을 항목
접수는 계약서나 안내문에 적힌 방식을 따르세요. 관리실에서 받는 곳도 있고 집주인이나 시공사에 직접 연락하는 곳도 있습니다. 방식을 모르면 먼저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접수한 내용이 맞는지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주소나 방 이름이 틀리면 엉뚱한 곳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점검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특히 동과 호수는 정확해야 합니다.
접수 기한과 안내문 확인
기한을 놓칠까 걱정된다면 발견 즉시 접수하세요. 접수 후에 추가로 발견한 것은 이어서 보내면 됩니다. 처음 접수한 날짜가 기록으로 남아 도움이 됩니다. 접수 번호가 있다면 함께 적어 두세요.
새 건물이라면 시공사의 하자 접수 창구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입주 안내문에서 연락처를 찾아보세요. 창구가 있다면 그곳으로 접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창구 운영 시간도 확인해 두세요.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점검 동선 정하기
- 가까운 사진 옆에 자나 동전 놓아 크기 보이게 하기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