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3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비산3동은 7,664세대 17,79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06세대입니다.
행정동 비산3동의 법정동 구성은 비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평촌자이 퍼스니티 (1,2단지)(2027년 12월, 2,737세대), 비산동 577번지 공동주택(LH신축매입약정)(2028년 01월, 12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바깥 먼지가 가장 먼저 닿는 공간
바닥 타일이 벽과 만나는 모서리는 닦은 듯 보여도 선을 따라 먼지가 남곤 합니다. 눈높이를 바닥 가까이로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세요. 선이 고르게 이어지면 균일하게 닦인 것입니다.
현관 벤치나 수납이 붙어 있다면 앉는 면 아래와 뒤쪽을 확인하세요. 붙박이 벤치의 아랫공간에는 가루가 쌓여 있습니다. 뚜껑이 열리는 구조라면 안쪽까지 열어 봅니다.
현관 점검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동선은 현관문 안쪽에서 시작해 바닥, 신발장, 중문 순으로 안쪽으로 이동하는 방향이 자연스럽습니다. 신발장 안은 칸을 위에서 아래로 보세요. 마친 곳은 메모에 표시해 둡니다.
문 아랫틈으로 빛이 들어오는지도 살펴보세요. 청소와는 별개지만 먼지가 들어오는 길이기도 합니다. 틈이 크게 벌어져 있다면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바람이 센 날에는 틈새로 먼지가 더 들어오니 확인 시간을 정해 두세요.
칸마다 열어 보는 순서
신발장 문 안쪽 면에도 손자국과 가루가 붙어 있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안쪽 면을 비스듬히 비추세요. 문 가장자리 홈에 낀 먼지도 같이 확인합니다. 문 가장자리를 손끝으로 훑어 홈이 깨끗한지 확인하세요.
전 거주자가 쓰던 신발장은 신발 밑창 자국이 선반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아서 사라지는 자국인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신발장에 갇힌 냄새
현관 신발장에서는 젖은 신발과 우산이 남긴 습기 냄새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문을 닫아 두었다 열었을 때 코끝을 스치는 정도를 기록해 두세요. 칸마다 열어 비교하면 가장 심한 칸이 어디인지 드러납니다.
향이 강한 제품으로 냄새를 덮으면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까지는 방향제를 두지 마세요. 환기와 마른 천 닦기로 상태를 먼저 보는 쪽이 정확합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닫았다 열어 신발장 냄새의 정도 비교하기
- 중문 유무와 바닥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물건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신발장 아래 틈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기
- 현관문 안쪽 면과 문틀 틈새 손전등으로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