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3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비산3동은 7,664세대 17,79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06세대입니다.
행정동 비산3동의 법정동 구성은 비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평촌자이 퍼스니티 (1,2단지)(2027년 12월, 2,737세대), 비산동 577번지 공동주택(LH신축매입약정)(2028년 01월, 12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이틀 이상 걸릴 때의 일정 감각
작업이 하루를 넘길 때는 밤 사이 열쇠와 잠금을 어떻게 할지 정해 두어야 합니다. 작업자가 다음 날 다시 들어올 수 있는 방법도 미리 합의하세요. 합의 내용은 문자로 남겨 두면 확실합니다.
이삿날과의 간격이 짧다면 필수 구역을 먼저 끝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방과 주방, 욕실을 우선으로 하고 남은 곳은 이사 후에 이어 가세요. 남은 구역은 입주 뒤 편한 시간에 이어 가면 됩니다. 필수 구역의 기준은 가족의 생활 방식으로 정하세요.
인원이 많을수록 중요한 현장 운영
구역마다 작업자가 다르면 마무리 품질에 편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한 사람이 전체를 돌며 같은 기준으로 점검하는지 확인하세요. 점검 기준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방마다 결과가 비슷해집니다.
작업이 끝난 뒤 모든 작업자가 함께 마무리 점검에 참여하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그 자리에서 보완이 끝나면 다시 방문할 일이 줄어듭니다. 참여 방식을 물어보면 마무리 품질에 대한 업체의 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안방 구역을 하나로 묶어 보기
안방 문과 욕실 문틀 위쪽도 눈에 띄지 않게 먼지가 쌓입니다. 문을 열고 윗면을 손으로 훑어 확인해 보세요. 윗면의 먼지는 눈으로는 보이지 않고 손으로 훑어야 압니다.
공용 구역은 거실과 주방, 복도, 공용 욕실처럼 가족 모두가 쓰는 곳입니다. 개인 구역과 나눠 점검하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구역을 나눠 점검하면 책임이 분명해져 보완 요청도 쉬워집니다. 구역 이름은 가족이 부르는 이름으로 붙여도 됩니다.
먼지가 퍼지지 않게 순서 정하기
먼지는 환기나 이동으로 복도를 따라 퍼질 수 있습니다. 방을 먼저 끝내고 복도는 마지막에 한 번에 닦는 순서가 좋습니다. 복도 마무리를 맨 끝에 두면 먼지가 다시 앉지 않습니다.
복도 벽의 손때와 모서리 먼지는 평소엔 눈에 띄지 않다가 가구가 들어오면 드러납니다. 입주 전에 한 번 닦도록 요청하세요.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벽과 모서리를 닦기 가장 쉬운 때입니다.
40평대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아일랜드 아래 바닥과 후드 안쪽 살펴보기
- 방, 욕실, 안방 드레스룸, 베란다 목록 만들기
- 밤 사이 열쇠와 잠금 방법 미리 정하기
- 승강기 사용 시간과 차량 세울 자리 알아 두기
- 드레스룸 위쪽 선반과 행거 자리 확인하기
- 구역 이름을 붙여 보완 요청 목록 만들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