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호계3동은 9,539세대 23,85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04세대입니다.
행정동 호계3동의 법정동 구성은 호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2026년 10월, 45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이삿짐과 청소가 겹치지 않게 하는 법
같은 날 이사하는 이웃이 많으면 엘리베이터를 쓰기 어렵습니다. 이사가 몰리는 날을 피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단지 게시판에서 다른 이사 일정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겹치는 날은 피하세요.
청소 도구를 한 번에 옮기기 어려우면 여러 번 나누어 옮기게 됩니다. 시간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일정을 잡으세요. 도구가 가벼울수록 이동 횟수가 줄어듭니다. 상담 때 도구 규모를 물어보세요.
업체 차량 주차와 도구 이동
도시형생활주택은 세대 수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업체 차량이 세울 곳이 없으면 도구를 멀리서 옮겨야 합니다. 인근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이용 규칙을 미리 알아 두세요.
이삿짐 차량과 청소 차량이 겹치면 주차가 더 어렵습니다. 두 업체가 같은 시간에 오지 않도록 일정을 나누세요. 시간대를 문자로 정리해 두면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사하는 날 아침에는 특히 붐빕니다.
세입자가 자주 바뀌는 건물의 흔적
같은 건물에서 세입자가 자주 바뀌면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공용부의 상태도 함께 확인해 두면 입주 후 생활이 편해집니다. 엘리베이터와 복도, 현관 앞 상태도 입주 후 생활에 영향을 줍니다. 눈에 띄는 문제는 관리 측에 알리세요.
욕실 배수구와 싱크대 배수구에는 머리카락과 음식물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 확인하세요. 머리카락이 엉킨 곳은 입주 전에 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나면 점검을 요청하세요.
새 건물이라도 닦을 곳이 많은 이유
신축은 페인트와 접착제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청소 후 충분히 환기하고 며칠간 창을 열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는 몇 날에 걸쳐 가라앉습니다. 급히 짐을 들이지 마세요.
새 건물의 문과 창은 개폐가 뻑뻑한 경우가 있습니다. 무리하게 열지 말고 필요하면 시공사에 점검을 요청하세요. 뻑뻑한 창은 억지로 열면 틀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고 시공사 점검을 기다리세요.
도시형생활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건물 관리 담당자와 출입 규칙 확인하기
- 폐기물 배출 장소와 요일 알아 두기
- 옵션 가구 흠집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 싱크대 서랍과 욕실 선반의 전 세입자 물건 비우기
- 이웃에게 청소 날짜와 시간 알리기
-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과 예약 방법 묻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