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정1동은 18,919세대 42,74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813세대입니다.
행정동 옥정1동의 법정동 구성은 회암동·율정동·옥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소형 세대가 모인 주거용 건물
도시형생활주택은 같은 평형이 층마다 반복되어 구조가 단순하지만 옵션 구성은 세대마다 다릅니다. 옵션 목록을 정리하면 청소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옵션이 다르면 닦아야 할 곳도 달라집니다.
관리 사무소가 있는 건물은 입주 신고와 출입 등록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 날짜를 잡기 전에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이 짧다면 일정 확정 전에 연락해 두세요. 절차가 늦으면 청소가 밀립니다.
베란다가 없는 구조의 환기
베란다 대신 작은 창만 있는 구조는 빨래 건조 공간도 마땅치 않습니다. 건조대를 놓을 위치와 환기 방법을 미리 생각해 두세요. 빨래를 널 공간이 마땅치 않으면 건조기를 쓰는 집도 많습니다. 설치 위치도 미리 정하세요.
창이 작아 햇빛이 적으면 청소 후 바닥이 마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선풍기를 활용해 공기를 돌려 보세요. 마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짐 반입도 늦춰야 합니다. 바닥이 완전히 마른 뒤에 가구를 놓으세요.
퇴실 직후 입주할 때 확인할 곳
입주와 퇴실이 잦은 건물은 바닥과 수납, 욕실에 전 세입자의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입주 전에 직접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벽과 바닥의 사용 흔적은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창틀 레일과 방충망은 오랫동안 닦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입주청소 때 꼼꼼히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레일이 막혀 있으면 비가 올 때 물이 넘칠 수 있습니다. 배수 구멍도 열어 확인하세요.
첫 입주 세대의 보호 필름과 마감
신축 건물이라도 시공 중 생긴 먼지는 창틀과 바닥 모서리, 붙박이장 안쪽에 남아 있습니다. 마른 도구로 먼저 걷고 물걸레로 닦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높은 곳부터 걷어내야 아래가 깨끗해집니다.
신축 건물은 입주가 몰리는 시기가 있어 청소 일정도 바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문의해 두세요. 한 단지에서 같은 시기에 이사가 몰리면 예약이 빨리 찹니다. 예비 날짜도 생각해 두세요.
도시형생활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옵션 가구 흠집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 싱크대 서랍과 욕실 선반의 전 세입자 물건 비우기
- 이웃에게 청소 날짜와 시간 알리기
-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과 예약 방법 묻기
- 풀옵션 목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하기
- 베란다 없는 구조의 환기 방법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