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회천1동은 5,269세대 10,61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296세대입니다.
행정동 회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덕정동·봉양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공사가 남긴 먼지와 자국
신축 아파트에는 공사 중에 생긴 시멘트 가루, 도배 풀, 톱밥 같은 미세한 먼지가 남아 있습니다. 평소 집 먼지와 달리 눈으로 잘 보이지 않아 가볍게 지나치기 쉽습니다.
보호 필름과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같은 공사용 자재도 일부 남아 있습니다. 제거할 때 마감재가 상하지 않도록 천천히 떼어내야 합니다. 공사 자재는 한 번에 떼지 말고 상태를 보며 조금씩 정리하세요.
하자 보수 뒤에 청소를 넣는 이유
사전점검에서는 벽지와 바닥, 창호, 수전의 하자를 확인하고 접수합니다. 보수가 필요한 곳이 많다면 청소 날짜는 그 뒤로 미루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일정이 겹치는 단지가 많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청소가 끝난 뒤에 발견한 하자는 별도로 접수해야 합니다. 접수 방법과 기한은 입주 안내문이나 시공사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하자와 오염은 따로 적어 두면 전달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강한 세제를 피해야 하는 곳
창문 유리와 샤시에는 공사 중 붙은 이물질이 있습니다. 긁어서 떼기보다 불리거나 전용 도구를 쓰는 편이 흠집을 줄입니다. 마감재 종류를 모르면 업체에 미리 알려 맞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에는 목재 냄새와 가루가 남아 있습니다. 문을 열어 환기하면서 마른 천으로 쓸어낸 뒤 물걸레로 가볍게 닦으면 됩니다. 흠집이 걱정되는 곳은 작업 전에 사진으로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구 반입 전 마지막 점검
새 집은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 많아집니다. 입주 전 마지막 점검은 하자와 청소 상태를 함께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마지막 점검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열쇠를 받은 날짜와 청소가 끝난 날짜를 함께 기록해 두세요.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시점을 정리하기 쉽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방마다 문을 열고 안쪽까지 살펴보세요.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단지 이름과 동, 평형을 업체에 알리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남은 곳 확인하기
- 광택 마감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
- 오염과 하자를 사진으로 구분해 남기기
- 하자 보수가 끝난 뒤로 청소 날짜 잡기
-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 관리실에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