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단월면은 2,120세대 3,81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12세대입니다.
행정동 단월면의 법정동 구성은 부안리·명성리·단월면·보룡리·삼가리·봉상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자 사진 찍는 요령
긁힘이나 흠집은 빛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추면 잘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여 놓치기 쉽습니다. 손전등을 낮은 각도로 대고 찍어 보세요. 휴대전화 손전등 한 개면 충분합니다.
찍은 사진은 바로 확인하세요. 흔들렸거나 초점이 맞지 않으면 다시 찍습니다. 접수한 뒤에 불분명한 사진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확인하면 두 번 찍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닦이는 것과 닦이지 않는 것
닦았을 때 색이 달라지거나 질감이 변한다면 더 이상 문지르지 마세요.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확인받으세요. 상태가 달라졌다면 닦기 전 사진도 함께 보여 주세요.
청소와 시설의 경계가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닥의 흰 얼룩이 오염인지 마감 문제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두 곳에 같은 사진을 보내 의견을 듣습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보낼까
감정적인 표현은 피하고 사실만 적으세요. 보이는 대로 담담하게 적으면 상대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요청은 정중하게 하는 것이 대화를 이어 가는 데 좋습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접수할 때는 방별로 번호를 붙이세요. 번호마다 위치와 사진을 짝지어 보내면 파악하기 쉽습니다. 긴급한 것은 맨 앞에 놓습니다. 번호는 사진 파일 이름에도 맞춰 붙이세요.
기한을 모를 때 먼저 물어볼 곳
기한이 있는 경우 언제부터 계산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입주일인지 인도일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호하면 문자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시작일은 반드시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입주 전 점검 때 이미 알려 둔 하자라면 그 기록도 함께 제출하세요. 입주 전 사진과 입주 후 사진을 비교하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기록은 항상 많을수록 좋습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가까운 사진 옆에 자나 동전 놓아 크기 보이게 하기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