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신면은 3,517세대 6,3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44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신면의 법정동 구성은 당남리·보통리·율촌리·초현리·계림리·송촌리 등 2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설비 사용 상태 점검
주방은 상부장부터 시작해 싱크대와 하부장, 바닥 순으로 내려오세요. 싱크대 배수구는 찌꺼기를 건지고 물을 흘려 확인합니다. 후드와 가스레인지 겉면의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으세요. 시간이 걸리는 곳은 먼저 불려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보일러, 환풍기, 조명 같은 설비는 정상 작동하는지 켜서 확인하세요. 문제가 있다면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 때부터 있던 상태인지 기록과 비교해 보세요. 이상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이롭습니다.
벽·바닥·창 흔적 구분하기
창틀과 문틀의 오염은 먼지인지 변색인지 구분하세요. 먼지는 닦으면 되지만 변색은 닦아도 남습니다. 억지로 닦다가 표면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확인이 어려운 부분은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입주 때 찍은 사진이 있다면 같은 구도로 다시 찍어 보세요. 달라진 곳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비교 사진은 말보다 설득력이 큽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방향으로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점검에 대비하는 마음가짐
임대인이 오면 방을 함께 돌며 설명하세요. 어디를 청소했고 어떤 흔적이 있는지 솔직하게 알려 주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질문이 나오면 아는 만큼만 답하고 모르면 확인해서 알려 주겠다고 하세요. 숨기거나 부풀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이 끝난 뒤에는 방마다 사진을 다시 찍어 두세요. 이미 찍어 둔 사진과 비교해도 좋습니다. 사진은 폴더에 모아 날짜별로 정리하세요. 필요할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남길 기록
열쇠를 넘기기 전에 마지막으로 불, 수도, 창문을 점검하세요. 잊고 나온 물건이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마지막 순간의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가족과 함께 둘러보면 확실합니다.
열쇠를 넘긴 뒤에는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침 값과 정산 방식을 임대인이나 관리실에 문의합니다. 각종 해지 절차도 함께 챙기세요. 놓친 항목이 없는지 목록으로 점검하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점검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 열쇠 전달일 기준으로 퇴거 일정 거꾸로 짜기
- 입주 때 찍어 둔 사진 찾아 두기
- 짐이 나간 뒤 환기와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기
- 전등, 수도, 보일러,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