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산북면은 1,310세대 2,4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52세대입니다.
행정동 산북면의 법정동 구성은 송현리·후리·명품리·주어리·백자리·용담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문과 문틀에서 먼지가 쌓이는 자리
경첩 둘레는 작은 홈이 많아 가루가 낍니다. 경첩 날개 사이와 나사 머리 둘레를 눈으로 살펴보세요. 경첩에는 손대지 않고 겉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사 머리 둘레의 가루는 마른 손끝에 묻어납니다.
문틀 안쪽 면은 문이 닫혀 있을 때 가려져 있던 면입니다. 문을 열면 비로소 드러나는 면이라 손자국과 가루가 의외로 많습니다. 빛을 비스듬히 대면 얼룩의 윤곽이 보입니다.
문틀 윗면과 몰딩
몰딩이 벽과 만나는 선에는 마감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추면 어두운 줄이 보입니다. 줄이 이어지면 닦임이 덜 된 구간입니다. 몰딩이 없는 문틀이라면 벽과 닿는 선만 봅니다.
문 위쪽 환기창이나 채광창이 있다면 유리와 틀을 따로 봅니다. 높은 곳이라 먼지가 두껍게 앉아 있습니다. 올려다본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하세요. 환기창이 열리는 형태라면 열린 틈도 확인하세요.
문 아랫틈과 문턱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바닥과 문턱의 높이 차이가 있는 곳은 단차 모서리에 때가 낍니다. 낮은 시선에서 모서리를 따라가 보세요. 모서리 선이 끊기는 구간이 덜 닦인 곳입니다. 단차가 높은 곳은 발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문마다 기록해 두는 요령
윗단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쌓인 가루가 보입니다. 이때 손바닥을 옆에 대면 두께가 가늠됩니다. 안전을 위해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윗단 안쪽 구석까지 화면에 담기게 찍으세요.
사진 폴더에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세요. 문이 많은 집은 번호까지 붙이면 찾기 쉽습니다. 가족과 같이 볼 때도 편합니다. 문이 많은 집은 번호 순서대로 폴더를 만들어 두세요. 정리가 빠릅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 미닫이 문이라면 바닥 가이드 홈 끝까지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손잡이와 잠금장치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방마다 문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