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성동은 15,353세대 38,12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186세대입니다.
행정동 구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언남동·청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1곳 올라 있고, 힐스테이트 구성 아파트, 효성빌라, 하마비마을동부센트레빌, 동일하이빌2차, 동일하이빌1차 외 16곳 등이 있습니다.
욕실 바닥과 세면대 점검하기
욕실 수납장 안쪽은 아이가 열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먼지와 물방울 자국이 없는지 확인하고, 선반 위 먼지도 닦여 있는지 보세요. 입주 후 용품을 놓기 전에 해야 할 확인입니다.
싱크대 배수구와 거름망은 입주 후 아이가 사용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청소 중 분리했다가 다시 끼운 경우 제대로 끼워져 있는지 보는 겁니다. 간단하지만 놓치기 쉽습니다.
환기와 마른 바닥, 입주 날짜 맞추기
환기는 모든 창과 방문을 열어 맞바람을 만드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시간은 집마다 달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바닥이 말랐는지, 공기가 답답하지 않은지로 판단하세요.
아이 용품은 환기가 끝난 뒤에 가장 마지막으로 들이세요. 침구와 장난감은 천에 향이 배기 쉽습니다. 먼저 정리할 짐과 나중에 정리할 짐을 나누어 박스에 표시해 두세요.
가구가 놓일 자리 아래 바닥 청소
벽에 붙는 가구는 벽 하단과 걸레받이 주변의 먼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구를 놓은 뒤에는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위치를 청소 업체에 짚어 알려 주세요. 가구 폭을 대략 말해 주면 닦을 길이도 가늠됩니다.
이삿짐 업체가 가구를 놓을 자리를 알고 있어야 청소가 끝난 바닥을 최소한으로 밟습니다. 같은 배치도를 이삿짐 업체와 공유하세요. 일정과 동선이 함께 맞춰집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에 바닥을 밟는 일이 줄어듭니다.
첫날 짐 풀기 전에 정할 것
이삿짐이 들어오는 동안은 현관문이 자주 열립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돌볼 사람을 한 명 정해 두세요. 복도와 엘리베이터에서의 안전도 함께 신경 쓰세요.
첫 주 동안은 아이가 자주 지나는 곳을 눈여겨보세요. 바닥에 남은 가루나 모서리 먼지가 눈에 띄면 그날 닦아 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기록은 짧은 메모면 충분합니다.
아이 있는 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창 잠금장치와 방충망 상태 따로 점검하기
- 청소 직후 상태 사진을 날짜와 함께 보관하기
- 아이 방 개수와 가구 배치도 업체에 전하기
- 청소 뒤 바닥을 맨발로 걸어 끈적임 확인하기
- 욕실 바닥 미끄러움과 세면대 가장자리 확인하기
- 아이 침구와 장난감은 환기 뒤에 들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