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죽전1동은 11,116세대 28,80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62세대입니다.
행정동 죽전1동의 법정동 구성은 죽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죽전동 도시형생활주택[LH매입임대](2026년 11월, 7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한가운데보다 가장자리부터 보기
마루판이 만나는 이음 틈에는 마감 중 날린 가루가 박혀 있습니다. 틈은 폭이 좁아 걸레로 닦아도 안쪽 가루가 그대로 남습니다. 틈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거칠게 걸리는 구간이 있습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아래 바닥 둘레에는 벽 마감 가루가 떨어져 쌓입니다. 벽 아랫부분과 바닥이 만나는 부분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세요. 몸을 낮추어야 보이는 높이입니다.
청소로 달라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바닥의 흔적은 크게 묻은 것과 패인 것으로 나뉩니다. 묻은 것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옅어지거나 천에 묻어납니다. 패인 것은 아무리 문질러도 같은 모양으로 남습니다.
페인트 방울이나 시멘트 자국은 굳은 상태라 일반 청소로 지워지기 어렵습니다. 크기와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고 가능한 범위를 먼저 상담하세요. 긁어내다 바닥이 상할 수 있습니다.
바닥이 바뀌는 경계에서 볼 곳
거실과 방, 주방이 만나는 경계에는 문턱이나 단차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차 모서리는 선이 꺾이는 자리라 걸레가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를 따라 손끝으로 훑어 가루를 확인하세요.
이음 틈에 물을 쓰는 방식은 재질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마루라면 물을 아끼고 타일이라면 상대적으로 편안합니다. 재질을 정확히 알려 주어야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이음 틈은 한 줄을 따라 길게 찍은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을 짝으로 남기세요. 길이 사진은 범위를, 가까운 사진은 질감을 보여 줍니다. 틈이 끝나는 곳도 한 장 더 담습니다.
전체 사진은 거실 끝에서 끝을 향해 한 장, 반대편에서 한 장 찍으세요. 두 방향이면 구석구석 상태가 모두 담깁니다. 가구가 남아 있다면 그 자리도 표시합니다. 끝에서 끝을 담으면 길이가 전해집니다.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접착 자국과 필름 조각은 직접 떼지 않기
- 가구를 들이기 전 바닥 사진을 정리해 두기
- 이음 틈과 긁힘 상태를 글로 설명해 두기
- 깨끗한 양말을 확인용으로 준비하기
- 이음 틈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 확인하기
- 문턱과 단차 모서리를 낮은 시선으로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