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4,192세대, 7,67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25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백암면의 법정동 구성은 고안리·옥산리·박곡리·백봉리·백암리·장평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분류 구역 만들기
분류 기준은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지역 안내 화면을 캡처해서 가족 대화방에 올려 두면 모두가 같은 기준을 봅니다. 의견이 다를 때 확인할 근거가 됩니다. 캡처한 화면에는 읽은 날짜를 적어 두세요.
분류 구역 사진을 찍어 두면 이삿짐 업체나 청소 업체에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어디까지 치웠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한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청소 업체에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비우고 헹구고 나누기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작은 재활용품은 한 봉투에 모아 묶어서 내놓으면 편합니다. 다만 투명한 봉투를 쓰도록 하는 지역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봉투가 규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봉투가 너무 무거우면 터질 수 있어 나누어 담으세요.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이삿짐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납작하게 접어서 내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묶는 방식이나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접는 도구는 칼보다 손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닐 완충재와 에어캡은 재질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깨끗한 비닐은 모아서 따로 내놓는 지역이 있습니다. 안내를 보고 맞는 방식을 따르세요. 에어캡은 터뜨리지 않고 모아 두면 부피 관리가 쉽습니다.
관리실에서 물어볼 질문
배출 규정을 어기면 이웃과 관리실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새집에서의 첫인상을 좋게 하려면 처음부터 규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먼저 물어보세요.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