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곡동은 12,551세대 28,53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204세대입니다.
행정동 부곡동의 법정동 구성은 월암동·초평동·이동·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의왕초평 A-4BL(2027년 06월, 381세대), 의왕월암A1(행복주택)(2027년 11월, 228세대), 의왕월암A1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2027년 11월, 446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욕실에서 물때와 가루가 남는 자리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는 물이 맺혀 하얀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묻어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광이 나는 면은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자국이 잘 보입니다.
세면대 아래 배관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수납장이나 배관 덮개 안쪽을 열어 먼지와 습기 흔적이 있는지 보세요. 손전등으로 비추면 뿌리까지 보입니다.
욕실 점검은 위에서 아래로
처음에는 문가에 서서 욕실 전체를 한 번 훑어보세요. 반짝이는 면과 흐린 면이 한눈에 구분됩니다. 흐린 쪽을 두 번째 확인에서 가까이 살펴보면 효율적입니다. 어두운 구석은 이때 손전등으로 한 번 더 비춰 봅니다.
물을 틀기 전에 마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틀고 난 뒤 젖은 상태를 다시 보세요. 젖으면 마감 가루가 하얗게 떠오르기도 합니다. 두 상태를 비교하면 남은 가루를 알 수 있습니다.
도기 표면과 이어지는 자리
변기는 뚜껑 경첩 둘레와 시트 아랫면, 변기 몸통과 바닥이 닿는 선을 보세요. 이 세 곳은 정면에서 보면 가려져 늦게 확인됩니다. 뚜껑을 들어 올려 아랫면을 비춰 보세요.
도기 표면은 물에 젖으면 미세한 얼룩이 오히려 더 선명해 보입니다. 마른 상태와 젖은 상태를 번갈아 보면 구분됩니다. 유약이 상할 수 있어 거친 도구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수구는 거름망을 들어 올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닫힌 상태로는 안쪽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달라진 부분이 한눈에 보입니다.
변기 뒤쪽 바닥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 찍으세요. 화면을 확대했을 때 틈 안쪽 얼룩이 보이면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몸을 숙이기 어렵다면 손을 뻗어 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