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성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설성면은 2,349세대 4,0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57세대입니다.
행정동 설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제요리·신필리·장천리·자석리·암산리·송계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루, 방울, 필름, 스티커 구분하기
페인트 방울은 크기와 굳은 정도가 다양합니다. 작은 점처럼 보이는 것부터 손톱만 한 덩어리까지 있어 한꺼번에 같은 방법을 쓰면 비효율적입니다.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고 순서를 정하세요.
닦기 전에 유리 위치별 번호를 정해 두면 작업을 이어 가기 편합니다. 거실, 방, 욕실, 베란다 순서로 번호를 붙이는 식입니다. 작업을 마친 유리는 목록에서 지워 갑니다.
마른 가루를 먼저 걷어야 하는 이유
유리는 단단해 보여도 모래 같은 입자가 낀 채 문지르면 가는 긁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물을 충분히 써서 입자를 띄운 뒤 닦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천 한 장으로 계속 문지르는 일은 피하세요.
도구에 가루가 묻은 채로 쓰면 그 가루가 긁힘의 원인이 됩니다. 도구와 천은 자주 헹구고 털어 깨끗한 상태로 쓰세요. 물이 더러워졌다면 새 물로 바꿉니다. 특히 모래 알갱이가 섞인 물은 한 번 쓰고 바로 버리세요.
넉넉한 물, 한 방향 닦기
유리는 물을 충분히 뿌려 표면을 적신 뒤 스퀴지로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 빠르게 정리됩니다. 한 줄씩 겹치게 내려오면 물기가 남지 않습니다. 날 끝에 묻은 물은 매번 천으로 닦아 주세요.
줄무늬는 천이 더럽거나 물이 부족했을 때 주로 남습니다. 깨끗한 천으로 바꾸고 물을 충분히 쓰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한 자리를 너무 오래 문지르지 마세요. 물방울 자국이 남는다면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가볍게 훑으면 됩니다.
방울은 불리고 밀어내기
시멘트나 석고 가루가 막처럼 굳은 곳은 물을 반복해서 뿌려 충분히 불린 뒤 부드러운 도구로 밀어 걷어 내세요. 마른 상태에서 긁으면 입자가 유리를 긁습니다. 인내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프레임에 튄 방울과 유리 방울을 구분해서 다루세요. 프레임 재질은 유리보다 약한 경우가 많아 같은 도구로 힘을 주면 상합니다. 프레임은 불리기와 천 닦기 위주로 합니다.
시공 후 유리 청소 체크리스트
- 스퀴지는 위에서 아래로 겹치게 한 방향으로 훑기
- 높은 곳은 평평한 바닥에서 안전하게 작업하기
- 남은 곳은 마스킹 테이프로 표시해 다시 닦기
- 창틀 레일과 프레임 가루를 먼저 흡입하기
- 페인트 방울은 불린 뒤 플라스틱 도구로 눕혀 밀기
- 가장자리 물기는 마른 극세사로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