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성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설성면은 2,349세대 4,0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57세대입니다.
행정동 설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제요리·신필리·장천리·자석리·암산리·송계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삿짐이 나간 직후 청소 흐름
가구를 빼고 나면 놓여 있던 자리마다 먼지가 모여 있습니다. 빈집일 때 한 번에 닦아야 구석까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서두르기보다 구역을 나눠 하나씩 끝내는 편이 결과가 깔끔합니다.
먼저 창문을 열어 환기한 뒤 마른 먼지를 털어내고, 그다음 물걸레로 닦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처음부터 물을 쓰면 먼지가 얼룩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한 구역을 끝낼 때마다 바닥에 떨어진 먼지를 모아 두세요.
이삿날 일정을 맞추는 방법
이삿날에는 이삿짐센터가 짐을 빼는 시간과 청소가 시작되는 시간이 이어져야 합니다. 두 곳 모두에 같은 날짜와 예상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시작입니다. 두 일정 사이에 잠깐의 여유 시간을 두면 훨씬 안정적입니다.
새 집에서 이삿짐을 받는 시간도 정해져 있다면 청소 시간을 길게 잡기가 어렵습니다. 청소 범위를 먼저 확정하고 필요한 시간을 업체에 확인하세요. 전날 한 번 더 일정을 확인하면 당일 혼선이 줄어듭니다.
버릴 물건을 정리하는 기준
청소 전에 남은 짐과 쓰레기가 있으면 바닥까지 닦을 수 없습니다. 대형 폐기물은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배출 방법을 확인해 미리 정리하세요. 배출 방법은 지역마다 달라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베란다와 창고에 오래 둔 물건은 따로 구분해 두세요. 짐이 남은 채로 청소를 시작하면 그 자리는 닦지 못한 채 넘어가게 됩니다. 치우는 순서를 정해 두면 같은 곳을 두 번 정리하지 않습니다.
새 사람에게 집을 넘길 때 점검할 곳
인계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시간은 짧아도 중요합니다. 한 구역씩 문을 열고 안쪽까지 확인하는 습관이 나중의 오해를 막아 줍니다. 기록이 남아 있으면 나중에 상태를 설명하기가 한결 쉽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그때 어땠는지'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거실과 방, 주방, 욕실, 베란다를 날짜와 함께 찍어 두세요. 서두르다 놓치기 쉬운 곳은 서랍 안과 문틀 위쪽입니다.
이사청소 체크리스트
- 버릴 물건과 가져갈 물건을 미리 나누기
- 수납장과 서랍 안에 남은 물건 확인하기
- 엘리베이터와 주차 사용을 관리실에 알리기
- 싱크대 하부장과 욕실 배수구 주변 확인하기
- 출입 방법과 인계 시간 기록해 두기
- 대형 폐기물은 지자체 안내에 따라 배출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