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둔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둔면은 7,054세대 13,7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313세대입니다.
행정동 신둔면의 법정동 구성은 수하리·수남리·고척리·용면리·인후리·마교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현관 열쇠 말고 챙길 열쇠들
현관 열쇠 한 가지만 세지 말고 우편함, 베란다 창고, 공용 출입, 자전거 보관 열쇠가 있는지 따져 보세요. 집마다 구성이 달라서 하나쯤 빠지기 쉽습니다. 종류별로 몇 개씩인지 적어 두면 돌려줄 때도 같은 기준으로 셀 수 있습니다.
카드 키나 리모컨이 따로 있는 단지도 있습니다. 어떤 출입 수단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 인수 목록에 같이 넣어 두세요. 아파트라면 출입 카드가 별도로 발급되는지도 그때 물어볼 수 있습니다.
누가 열쇠를 받으러 갈지 정하기
위임 사실은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어디서 몇 시에 받았는지가 글로 남으면 이후에 확인하기가 간단해집니다. 대리인 이름도 함께 적어 두면 더욱 분명합니다.
일정이 촉박하면 인수와 청소 시작을 분리하세요. 받는 일은 대리인이 하고 청소 팀은 확인 연락을 받은 뒤 출발하게 하면 어긋남이 줄어듭니다. 청소 팀 출발 시각은 열쇠가 업체 손에 들어간 뒤로 맞추세요.
출입 수단별로 달라지는 준비
열쇠와 도어락이 함께 있는 집은 둘 중 어느 쪽이 주 출입구인지 알아 두세요. 잘 쓰이지 않는 쪽은 청소 당일 막히기 쉬우니 한 번씩 열어 보면 좋습니다. 보조 키를 쓰는 모델이라면 그 키도 인수 목록에 올려 두세요.
열쇠 없이 비밀번호만 받았다면 업체에 전하는 방법을 정해야 합니다. 통화로 읽어 주기보다 전달 수단과 폐기 시점을 정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전달할 때는 업체 담당자 한 사람에게만 알리세요.
청소 팀에게 열쇠 전달하는 방법
열쇠를 맡길 때는 몇 개를 맡기는지 적어 두세요. 업체 담당자에게도 받은 개수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 기록이 양쪽에 남습니다. 맡기는 시각과 돌려받을 시각도 함께 적어 두세요.
작업 마지막에 문을 잠그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정해 두세요. 열쇠를 돌려받는 순서와 함께 정하면 하루 일정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마지막 점검 때 문을 잠근 사람과 시각을 메모해 두면 확실합니다.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열쇠를 업체에 맡기는 방식과 만날 시각 정하기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