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금촌1동은 13,110세대 22,06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850세대입니다.
행정동 금촌1동의 법정동 구성은 아동동·금촌동·금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복층은 위층부터 아래층으로 내려오며 닦습니다
두 층이 연결된 구조에서는 청소 순서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위층의 천장과 벽, 바닥을 끝낸 뒤 계단을 거쳐 아래층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계단은 마지막에 닦는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위층 바닥을 닦은 뒤에는 신발에 먼지가 묻지 않게 작업자가 발 보호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업체에 요청해 두세요. 필요하면 상담 때 미리 부탁해 두면 안전합니다.
계단과 난간, 복층의 핵심 구역
계단 재질에 따라 닦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나무인지 타일인지 알려주면 업체가 맞는 도구를 준비합니다. 재질을 모르면 계단 사진을 가까이서 한 장 보내 주세요. 마감재를 상하지 않게 닦는 방법을 정할 수 있습니다.
계단 아래 공간이 수납이나 빈 공간이라면 그곳도 범위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문이 작아 닦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입구가 좁다면 팔이 들어가는 폭인지 먼저 재어 보세요.
천장 모서리와 조명 갓
천장이 높은 복층은 조명 갓과 천장 모서리, 환기구 덮개에 먼지가 쌓입니다. 이런 곳은 평소에는 닦을 일이 없어 빈집일 때가 기회입니다. 높은 곳 먼지는 아래로 내려오므로 맨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높은 곳의 먼지는 마른 도구로 먼저 걷어낸 뒤 물걸레로 닦는 순서가 좋습니다. 물을 먼저 쓰면 먼지가 뭉쳐 얼룩이 생깁니다. 마지막에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으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새 건물 계단과 난간의 마감 가루
신축은 하자 점검과 청소 시기가 겹치기 쉽습니다. 하자 확인이 끝난 뒤에 청소를 넣어야 이중 작업을 피할 수 있습니다. 두 일정이 겹치면 청소를 한 번 더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새 건물이라도 시공 중 남은 접착제나 페인트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얼룩은 닦기 전에 시공사에 문의하세요. 얼룩이 마감을 상하게 할 수 있어 임의로 문지르지 마세요.
복층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후 계단 사용 최소화 계획 세우기
- 높은 창과 천창 개수 정리하기
- 계단 단마다 모서리 먼지 확인하기
- 층별 창을 열어 환기 길 만들기
- 마무리 사진을 층별로 남기기
- 층고와 계단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