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3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기도 파주시 금촌3동의 인구는 24,064명, 세대는 10,51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607세대입니다.
행정동 금촌3동의 법정동 구성은 야동동·검산동·맥금동·아동동·금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비닐, 부직포, 골판지, 합판 구분하기
공사 중 바닥을 덮는 보양재는 비닐, 부직포, 종이, 골판지, 합판 등으로 다양합니다. 재질마다 두께와 고정 방식이 달라 걷는 요령도 다릅니다. 먼저 어떤 보양이 어디에 깔려 있는지 파악하세요.
보양재를 걷으면서 나오는 폐기물의 양을 가늠해 두세요. 쓰레기봉투와 반출 경로를 미리 준비해야 작업이 끊기지 않습니다. 건축 폐기물은 처리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겁고 날카로운 보양재 다루기
합판 아래에는 모래 같은 알갱이가 끼어 있을 수 있습니다. 들어 올릴 때 알갱이가 떨어지며 바닥에 닿지 않도록 천천히 올리세요. 아래 바닥을 즉시 흡입합니다. 알갱이가 굳은 채 붙어 있다면 솔로 먼저 쓸어 낸 뒤에 이어 옮기세요.
정리한 보양재는 한곳에 모아 두지 말고 반출 순서대로 현관 쪽에 놓으세요. 쌓아 둔 자리의 바닥에도 눌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빨리 반출합니다. 합판 아래 바닥은 하루 지나면 눌림이 더 분명해지기도 하니 걷은 직후 사진을 남기세요.
사진으로 기록하고 전달하기
보양을 걷으면 바닥 전체를 한 번 훑어 보세요. 긁힘, 눌림, 들뜸, 변색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낮은 자세로 빛을 비스듬히 비추면 흔적이 잘 드러납니다.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쓸어 보면 눈으로 놓친 요철도 느껴집니다.
이상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확인한 사실도 기록으로 남겨 두세요. 이후 이사나 생활 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비교 자료가 됩니다. 날짜를 함께 적어 둡니다. 사진 속에 날짜가 보이면 이후 협의 때 시점을 밝히기 쉽습니다.
접착 자국과 가루 정리
비닐 조각이나 부스러기가 바닥 틈에 끼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칫솔 같은 부드러운 솔로 쓸어 내고 흡입하면 됩니다. 이음 사이는 날 있는 도구를 쓰지 않습니다. 솔로 쓸어 낸 부스러기는 곧바로 흡입해 다른 틈으로 옮겨 가지 않게 하세요.
벽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에도 테이프 잔여가 남기 쉽습니다. 천을 손가락에 감아 모서리를 따라 닦으세요. 도장 면은 힘을 줄입니다. 손가락에 감은 천이 닿지 않는 모서리 끝은 면봉 같은 얇은 도구를 쓰세요.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남은 조각과 테이프 흔적을 문턱과 구석까지 점검하기
- 걷기 전 보양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 경계 테이프를 먼저 낮은 각도로 떼기
- 구역별로 걷은 뒤 바닥 상태 사진 남기기
- 공용 부분 보양은 관리 사무소에 먼저 문의하기
- 공사의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