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북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송북동은 9,524세대 20,29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865세대입니다.
행정동 송북동의 법정동 구성은 지산동·독곡동·신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 전 청소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오늘 쓰는 물건은 마지막까지 두고 철 지난 물건부터 상자에 담으세요. 일상이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짐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필요한 물건은 이삿날 가까이까지 쓸 수 있어 생활도 편합니다.
청소 도구를 한곳에 모아 두면 시작이 쉽습니다. 장갑과 봉투, 걸레만 있어도 처음 한두 시간은 충분히 움직일 수 있습니다. 도구를 찾느라 흐름이 끊기는 일도 줄어듭니다.
부엌과 냉장고 비우기
냉장고 문 안쪽 선반과 고무 패킹에 낀 얼룩은 비운 뒤에 한 번 닦아 두세요. 물기를 마른 천으로 훔친 다음 문을 열어 말립니다. 물기가 남으면 퀴퀴한 냄새가 생길 수 있으니 충분히 말립니다.
가스레인지 주변 기름때는 짐을 빼기 전에 한 번 닦아 두면 마지막 날 부담이 줄어듭니다. 너무 진한 때는 짐이 나간 뒤로 미뤄도 됩니다. 무리하지 말고 가능한 범위만 하면 됩니다.
욕실과 현관 정리
욕실의 샴푸, 비누, 세제는 쓰던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세요. 뚜껑이 느슨한 병은 비닐에 싸 두면 이동 중에 새지 않습니다. 남는 용품은 나눔 상자에 담아도 좋습니다.
신발장은 계절별로 신지 않는 신발을 먼저 꺼내 정리합니다. 신발 사이에 쌓인 먼지와 모래도 이때 털어 내면 좋습니다. 신발은 짝을 맞춰 한곳에 모아 두면 포장이 쉽습니다.
바닥이 드러날 때 할 일
바닥의 긁힘은 가구가 빠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이때 사진으로 남겨 두면 살던 동안 생긴 흔적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록이 있으면 이후 확인 때 서로 설명하기가 편합니다.
바닥은 방 안쪽에서 문 쪽으로 닦아야 밟은 곳을 다시 더럽히지 않습니다. 현관 쪽에서 시작하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나가는 방향으로 닦으면 발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이삿날 아침 방마다 서랍과 문 뒤 열어 보기
- 방마다 남길 것, 버릴 것, 나눌 것 상자 준비하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