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장2동은 18,723세대 44,7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281세대입니다.
행정동 신장2동의 법정동 구성은 창우동·당정동·신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칸마다 위에서 아래로
확인할 때는 마른 흰 천을 손에 들고 선반을 훑어 보세요. 묻어나는 색과 양으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천은 칸이 바뀔 때마다 접어서 쓰세요. 흰 천은 면이 작으니 칸마다 접는 면을 바꿔 쓰세요.
문 안쪽 면도 빼놓지 말고 확인하세요. 닫혀 있는 동안 가려져 있던 면이라 의외로 가루가 많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빛이 비스듬히 닿게 해 보세요. 문 안쪽 가장자리는 모서리를 따라 손끝으로 훑어 보세요.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사용한 장에서는 이전 거주자의 방향제나 눅눅한 냄새가 남기도 합니다. 선반과 바닥판에 스며든 냄새는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냄새의 종류를 메모해 업체에 알려 주세요.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서랍은 활짝 당겨 안쪽 바닥과 레일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앞판 안쪽 면은 한 장 더 찍습니다. 서랍마다 번호를 붙여 이름을 정리하면 편합니다. 서랍 안쪽 모서리가 화면에 들어오도록 가까이 찍으세요.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으세요. 손전등을 선반과 나란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끝 모서리가 나오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장 안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확인하기 좋습니다. 빛의 방향을 바꾸어 두 번 보면 정확합니다.
아쉬운 칸이 있으면 몇 번째 장의 몇 번째 칸인지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장이 여러 개인 집에서는 위치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언급한 칸은 그 자리에서 한 장 더 찍어 둡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