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솔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새솔동은 9,105세대 27,06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57세대입니다.
행정동 새솔동의 법정동 구성은 새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낮고 구석진 곳에 때가 남는 이유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는 물이 맺혀 하얀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묻어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광이 나는 면은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자국이 잘 보입니다.
타일이 만나는 모서리는 닦은 듯 보여도 선을 따라 하얀 가루가 남곤 합니다. 눈높이를 타일 가까이로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세요. 선이 끊기지 않고 고르면 잘 닦인 것입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변기 물탱크 윗면에는 먼지가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탱크 뒤쪽 벽과 사이도 손전등으로 확인하세요. 탱크 뚜껑 이음선에 낀 가루도 함께 확인하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타일 벽과 이음 부분
타일 모서리 이음 구간은 선이 꺾이는 자리라 닦은 천이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 안쪽을 손끝으로 눌러 보아 이물이 느껴지는지 보세요. 손전등으로 비추면 선이 한결 선명합니다.
욕실 모서리에 놓인 코너 선반은 물이 고이는 면이 많습니다. 선반 아랫면과 뒷면까지 손으로 만져 보세요. 구석은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추면 가려진 면도 드러납니다.
물을 틀어 보며 보는 순서
손으로 유리와 거울, 수전을 쓸어 보세요. 눈이 놓친 거친 면은 손끝이 먼저 알아챕니다.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어 자국이 남는지 보면 확실합니다. 마른 상태에서 닦임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인수 후에는 욕실 사진을 날짜별로 모아 두세요. 첫 샤워 뒤 생긴 물때와 원래 있던 자국을 구분하는 데 쓰입니다. 폴더 이름에 욕실 이름을 붙이면 여러 개일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환풍구 덮개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