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동부면은 1,562세대 2,69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32세대입니다.
행정동 동부면의 법정동 구성은 부춘리·오송리·동부면·산촌리·산양리·구천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접근하기 어려운 곳의 범위
보일러실은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이지만 설비 자체는 전문 기사의 영역입니다. 청소는 바닥과 벽, 선반 주변 정도로 범위를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일러 주변은 물기가 닿지 않게 조심합니다.
창고로 쓰던 공간은 먼지가 많아 청소 후에도 냄새가 남기 쉽습니다. 입주 전에 충분히 환기하고 짐을 들이기를 권합니다. 냄새가 심하면 짐을 밖에서 털고 들여놓으세요. 선반 위쪽 먼지도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
오래 비워 둔 집의 환기와 냄새
환기를 먼저 해야 하는 이유는 오염된 공기가 빠져야 청소 때 먼지가 덜 날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청소 전날부터 창을 열어 두세요. 밤사이 문을 열어 두기 어렵다면 낮 시간에 길게 열어 두세요.
냄새가 심하게 남은 곳은 닦은 뒤에도 환기를 계속해야 합니다. 며칠에 걸쳐 창을 열어 두는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냄새는 한 번에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며칠간 같은 방식으로 환기하며 지켜보세요.
도배와 타일, 전기 공사가 남은 경우
공사 중 임시로 놓은 비닐과 보호재는 청소 전에 걷어 두세요. 걷어낸 뒤 나온 먼지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떼어낸 비닐은 따로 모아 폐기하세요. 바닥에 붙은 접착 테이프도 함께 정리합니다.
공사 후 남은 접착제나 페인트 자국은 일반 청소로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공사에 처리 방법을 먼저 물어보세요. 임의로 문지르면 바닥이 상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지우는지 시공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눅눅한 공간의 마무리
지하실 벽 아랫부분과 바닥 모서리는 습기가 모이는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먼저 훔치고 환기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벽 아래 얼룩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습기가 반복되면 원인을 따로 알아보세요.
습기가 심한 지하는 청소 후에도 눅눅한 느낌이 남을 수 있습니다. 제습기나 환기 장치를 쓰는 방법도 있으니 필요하면 설치해 두세요. 제습 효과는 공간에 따라 다릅니다. 기대를 낮추고 환기를 병행하세요.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도와 전기, 가스 사용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샷시 개폐와 방충망 파손 여부 살피기
- 외부 수도와 마당 출입 방법 확인하기
- 층수와 방, 욕실 개수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수리와 도배 공사가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지하와 다락의 짐 정리 여부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