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아주동은 10,311세대 24,61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42세대입니다.
행정동 아주동의 법정동 구성은 아양동·아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쓰레기를 넣을 자리 네 곳 정하기
애매한 품목은 별도의 보류 상자를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안내를 보고 분류하면 됩니다. 급하게 아무 곳에나 넣다가 다시 꺼내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상자에는 보류라고 크게 적어 두세요.
가족 중 어린 구성원이 있다면 눈높이에 쓰레기 사진 라벨을 붙여 주세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분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업으로 만들면 의외로 잘 따릅니다.
재활용품 손질하기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작은 재활용품은 한 봉투에 모아 묶어서 내놓으면 편합니다. 다만 투명한 봉투를 쓰도록 하는 지역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봉투가 규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봉투가 너무 무거우면 터질 수 있어 나누어 담으세요.
관리실에서 물어볼 질문
새집에 입주하면 먼저 관리실이나 안내문에서 분리배출 요일과 장소를 확인하세요. 건물마다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 많습니다.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직접 문의합니다. 메모에는 문의한 날짜와 담당 이름도 적어 두세요.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청소 업체가 오기 전에 비우기
쓰레기가 많다면 사진을 보내 협의하세요. 사진을 보면 업체가 작업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숨기고 있다가 당일에 말하면 작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진은 방마다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분리배출이 끝나지 않은 쓰레기를 남겨 둘 경우 업체가 이를 건드리지 않도록 안내하세요. 쪽지를 붙여 두거나 상자에 표시하면 됩니다. 분류가 섞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