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포1동은 3,793세대 7,17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857세대입니다.
행정동 옥포1동의 법정동 구성은 옥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먼지가 퍼진 범위부터 가늠하기
벽과 바닥, 천장 마감을 모두 새로 한 집은 모든 윗면과 틈에 시공 가루가 남습니다. 새 표면이라 오염이 눈에 잘 띄지는 않아도 만져 보면 가루가 묻어납니다. 모든 방을 같은 순서로 정리하세요.
공사 구역 가까운 문틈과 복도에는 가루가 얇게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을 닫아 두었어도 틈으로 스며듭니다. 공사 구역에서 먼 곳으로 가며 윗면 먼지를 확인하세요.
경계선에서 주의할 점
경계선에서는 도구를 바꾸는 습관을 들이세요. 기존 면을 닦던 천으로 새 면을 닦으면 얼룩이 생깁니다. 천을 색깔로 구분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천 한 장을 한 영역에만 쓰는 원칙을 정해 두세요.
바닥도 새 마루와 기존 장판이 만나는 곳에서 문턱이나 몰딩으로 이어집니다. 이음 부분은 가루가 쌓이기 쉬우니 솔로 쓸어 흡입한 뒤 닦으세요. 물걸레는 꽉 짜서 새 바닥에는 짧게 씁니다.
리모델링과 청소, 이사 사이의 간격
청소일에서 이삿날까지도 하루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 후 환기와 최종 점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간격이 없으면 문제가 생겨도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공사가 밀리면 청소와 이사 모두 영향을 받습니다. 가장 먼저 관련된 곳에 같은 내용을 한꺼번에 알리세요. 변경된 일정을 문자로 정리해 공유하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거주 중 부분 공사 후 정리
거주 중에 부분 공사를 한 집은 가구와 짐이 그대로 있어 청소 방식이 다릅니다. 가구 위에는 비닐이나 천이 덮여 있고 그 위에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덮개를 걷는 순서부터 정하세요.
가구가 남은 집은 청소 업체에 그 사실을 알리세요. 가구가 있는 구역에서는 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옮길 수 없는 가구와 옮길 수 있는 가구를 구분해 전하세요. 옮길 수 없는 대형 가구는 사진과 함께 위치를 알려 주세요.
리모델링 후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짐은 큰 것부터 들이고 작은 짐은 마지막에 정리하기
- 자재와 폐기물, 보양재 반출 완료 확인하기
- 가구 위 덮개는 털지 않고 접어서 반출하기
- 청소일과 이삿날 사이에 하루 이상 간격 두기
- 하자 목록을 정리해 시공 팀에 전달하기
- 공사 범위와 기간, 바뀐 마감 종류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