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포2동은 11,404세대 23,19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876세대입니다.
행정동 옥포2동의 법정동 구성은 옥포동·덕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나누어 보기
문 아랫틈은 바닥에서 올라온 먼지가 줄처럼 쌓이는 곳입니다. 몸을 낮추어 문 밑으로 빛을 비추면 틈에 낀 먼지가 보입니다. 문턱이 있다면 문턱 위도 같이 봅니다.
문 뒷면 아래쪽은 발이나 청소 도구에 스쳐 긁힘과 얼룩이 생기기 쉽습니다. 문을 활짝 열어 뒷면 아랫단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세요. 문 뒤에 걸린 물건이 있었다면 걸이 자국도 봅니다.
방마다 문 번호 붙이기
집에 방이 여러 개라면 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하세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면 어느 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번호는 현관과 가까운 순서로 매기면 편합니다.
경첩과 문 아래 틈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낮은 곳은 몸을 낮춰야 보이므로 한꺼번에 몰아서 보는 것이 편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문을 닫아 틈을 한 번 더 봅니다.
문짝 표면의 손자국과 긁힘
필름이 입혀진 문은 가장자리 모서리가 들뜨기 쉽습니다. 모서리를 눌러 들뜬 곳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들뜬 곳은 닦다가 더 벗겨질 수 있어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모서리 한 곳만 눌러도 들뜬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스티커나 테이프 자국은 가장자리부터 끈적임이 남습니다. 직접 문지르면 표면이 번질 수 있으니 위치만 사진으로 남기세요. 정리 방법은 업체와 정합니다. 번진 범위가 넓으면 크기도 같이 적어 두세요.
문을 열고 닫으며 끝내는 순서
손으로 문 앞면과 문틀 안쪽 면을 쓸어 보세요. 손끝에 가루가 묻거나 거친 느낌이 남아 있으면 덜 닦인 곳입니다. 쓸어 본 자리는 한 번 더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인수가 끝나면 방문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 두세요. 입주 후 생긴 손자국과 처음 상태를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문 번호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폴더는 방별로 나누면 보기 편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