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옥포2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2동의 인구는 23,198명, 세대는 11,40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876세대입니다.
행정동 옥포2동의 법정동 구성은 옥포동·덕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청소 뒤 공기를 바꾸는 이유
새집은 건축 자재나 마감재에서 나는 냄새가 있을 수 있어 청소 후에도 환기를 이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냄새의 정도는 집마다 다르니 직접 느껴 보면서 판단하세요.
이삿날까지 시간이 충분하다면 매일 조금씩 환기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한 번에 오래 열어 두기보다 가능한 시간에 집중해서 환기하세요. 일정표에 환기 시간을 미리 적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열어 둔 창문 안전 점검
방충망이 찢어져 있거나 틈이 있으면 벌레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환기 전에 방충망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입주 전에 보수를 요청하세요. 보수를 요청할 때는 찢어진 위치를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환기 중에는 베란다 문과 방문이 열려 있어 이삿날 짐을 옮길 때 걸리는 일이 없도록 정리해 두세요. 창 고정 장치를 풀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턱에 물건이 있으면 치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습기와 냄새의 징후 알아차리기
청소 후에도 냄새가 남는다면 어느 방에서 강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세정제 냄새는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지만 습한 냄새나 하수 냄새는 다른 원인일 수 있습니다. 냄새의 종류를 구분해서 기록하면 문의할 때 도움이 됩니다.
습기가 많은 집은 벽이나 바닥에 물방울이 맺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기를 충분히 한 뒤에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기록해 두세요. 습도계가 있다면 수치를 함께 기록해 두세요.
비 오는 날과 바람 센 날의 환기
비 오는 날에는 창을 닫고 환풍기와 문을 이용해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습도가 높은 날 창을 열면 오히려 눅눅함이 늘 수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바로 창을 열어 습기를 내보내세요.
환기 중 집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외출 전 창 상태를 점검하고, 돌아온 뒤에도 바닥에 물이 들이친 흔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돌아오면 바닥과 창틀에 물이 들이친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입주 전 환기 점검 체크리스트
- 이삿날 전날 마지막 환기 후 창 닫고 잠그기
- 방충망 찢김과 틈 확인하기
- 욕실 환풍기 작동과 바람 세기 확인하기
-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 확인하기
- 맞통풍이 어려우면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쓰기
- 입주 후에도 한동안 환기 습관 이어 가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