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일운면은 4,232세대 7,83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22세대입니다.
행정동 일운면의 법정동 구성은 망치리·구조라리·와현리·지세포리·소동리·옥림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 나누기
새집에 가구를 가져갈지는 놓을 자리가 있는지가 가장 먼저입니다.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들어가지 않는 가구는 가져가도 곤란해집니다.
새집에서 쓸 가구는 방별로 배치도를 그려 보세요. 종이 위에 놓아 보면 문이 막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배치도가 없으면 가구가 들어온 뒤 후회하기 쉽습니다.
유리와 거울이 달린 가구
유리가 달린 가구는 아이와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않도록 해 두세요. 반출 전에 방 문을 닫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 안 동선이 겹치지 않게 계획합니다. 반출이 끝날 때까지 방문을 닫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를 옮긴 길에는 작은 조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출이 끝나면 바닥을 한 번 살피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조각은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구를 빼는 길에 깔아 둘 것
반출 전에 현관 주변을 비워 두세요. 신발과 우산, 화분이 길을 막으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길 안내를 맡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반출 중에는 작업자와 가족이 서로 신호를 정하세요. 올릴 때, 내릴 때, 멈출 때의 신호를 정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큰 소리로 말하기보다 간단한 말이 낫습니다.
눌린 자국과 먼지 선 확인하기
벽의 하단과 걸레받이 주변도 확인하세요. 가구 뒤는 먼지가 두껍게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 업체에 이 부분을 꼼꼼히 봐 달라고 요청하세요. 가구 뒤 벽지의 변색 여부도 함께 보세요.
벽에 남은 못 자국과 액자 자국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배나 보수가 필요한지 판단하세요. 청소 전에 보수를 먼저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수는 청소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 반출 경로의 폭과 모서리 확인하기
- 수거 업체에 종류·개수·층·사진 알리기
- 새 가구 반입은 청소와 환기 뒤로 잡기
- 처분 방법을 지자체·중고·기증·업체 중에서 정하기
- 문과 서랍을 분리하고 부속을 한곳에 모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