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장승포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장승포동은 2,747세대 5,03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489세대입니다.
행정동 장승포동의 법정동 구성은 장승포동·두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 순서와 기록 방식 정하기
점검표는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다섯 칸으로 만들면 충분합니다. 칸이 단순해야 현장에서 빠르게 적을 수 있습니다. 종이에 인쇄하거나 휴대전화 메모에 표를 만들어 두세요.
점검표를 가족과 나누어 쓰고 싶다면 방별로 담당을 정하세요. 각자 맡은 방을 확인하고 마지막에 점검표를 합치면 효율적입니다. 합칠 때는 같은 항목끼리 모아 중복을 정리하세요.
거실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거실 벽은 모서리와 걸레받이 주변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벽지가 들뜬 곳이나 오염이 눈에 띄는 곳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벽에 손바닥을 가볍게 대 보면 눈에 띄지 않는 들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베란다로 나가는 문은 개폐와 잠금, 문턱 상태를 살펴보세요. 문턱 아래 홈에 이물질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을 열고 닫는 소리나 걸림도 함께 확인해 메모해 두세요.
물과 불을 쓰는 곳의 점검 요령
후드는 팬이 도는지, 조명이 켜지는지, 필터가 제자리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후드 아래 조리대 위의 기름기나 먼지도 살펴보세요. 필터가 없다면 누가 제공하는지 건네는 사람에게 확인해 두세요.
냉장고가 들어올 자리와 세탁기 자리 바닥은 물이 새거나 습기가 있는지 보세요. 짐이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라 미리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 수평이 맞는지는 작은 물건을 놓아 굴러가는지 보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점검표를 이어서 쓰는 방법
입주 첫 주가 지나면 생활하면서 눈에 띄는 변화가 생깁니다. 물이 고이는 곳, 문이 뻑뻑해진 곳, 냄새가 남은 곳이 있는지 점검표를 꺼내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변화가 있다면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가족이 각자 발견한 사항을 같은 점검표에 적도록 하면 정보가 한곳에 모입니다. 휴대전화 공유 메모를 쓰면 누가 언제 적었는지도 남아 나중에 확인하기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적는 일도 줄어듭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 점검표에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칸 만들기
- 현관 문 잠김과 신발장 안쪽 확인하기
- 후드 팬과 조명, 필터 제자리 여부 확인하기
- 베란다 창, 방충망, 배수구, 세탁기 연결부 확인하기
- 항목을 이상 없음, 확인 필요, 문의 필요로 나누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