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의 인구는 1,851명, 세대는 1,131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644세대입니다.
행정동 마리면의 법정동 구성은 율리·대동리·하고리·월계리·마리면·말흘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떼기 전 목록 만들기
높은 곳은 의자를 놓고 올려다보며 확인하세요. 문틀 윗면과 붙박이장 위쪽 칸에도 시공 중에 붙인 스티커가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명을 비스듬히 비추면 반짝이는 가장자리가 드러납니다.
목록에는 위치와 함께 스티커 종류를 적어 두세요. 보호 필름, 광고 스티커, 정보 라벨, 번호표처럼 구분하면 떼는 순서도 정해집니다. 종류별로 묶으면 같은 방법을 반복해서 쓸 수 있습니다.
투명한 면을 다루는 순서
떼고 난 뒤 유리에 반짝이는 막이 보이면 접착 막이 남은 것입니다. 젖은 천으로 닦아 불린 뒤 마른 천으로 한 방향으로 훑으세요. 원을 그리며 문지르면 줄무늬가 남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유리 전용으로 쓰는 깨끗한 천으로 마른 닦기를 하세요. 먼지나 지문이 남지 않게 한 방향으로 길게 닦습니다. 줄무늬가 보이면 천을 접어 깨끗한 면으로 다시 훑습니다.
마감 면이 약한 곳에서의 요령
가전 표면은 플라스틱, 금속, 도장 면이 섞여 있어 반응이 다릅니다. 눈에 안 띄는 구석에서 시험한 뒤 본 작업에 들어가세요. 시험에서 광이 변하면 해당 방법은 쓰지 마세요.
목재 질감의 가구는 결 사이에 접착 막이 스며들기도 합니다. 결 방향으로 천을 움직이며 불리기를 반복하세요. 물기는 오래 두지 말고 바로 마른 천으로 훔칩니다. 서랍 레일 근처는 고인 물을 놓치기 쉬우니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젖은 종이와 접착 막 구분하기
종이 라벨은 젖으면 섬유가 풀리면서 둥글게 말려 나옵니다. 젖은 천을 올리고 기다린 뒤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면 부스러기가 모입니다. 한 번에 안 되면 불리기를 반복하세요.
접착 막이 넓게 남은 경우는 문질러 닦기보다 불린 뒤 도구로 밀어내는 쪽이 낫습니다. 밀어낸 막은 곧바로 닦아 다시 붙지 않게 하세요. 닦은 천은 새 면으로 바꾸며 이어 갑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스티커 종류를 보호 필름, 광고, 정보 라벨, 번호표로 구분하기
- 높은 곳과 가전 옆면, 뒷면 위치 확인하기
- 찢어진 조각은 젖은 천으로 불려 가장자리부터 정리하기
- 광택 마감 면은 힘주어 문지르지 않기
- 목록과 대조해 빠진 스티커 마지막으로 찾아보기
- 정보 라벨은 떼기 전에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