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의 인구는 1,468명, 세대는 92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543세대입니다.
행정동 북상면의 법정동 구성은 창선리·병곡리·갈계리·농산리·월성리·소정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단독주택은 구조가 집마다 다릅니다
단독주택은 아파트처럼 구조가 정해져 있지 않아 층수와 방 배치가 집마다 다릅니다. 같은 평수라도 현관 위치와 계단 방향에 따라 작업 동선이 달라지므로 구조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층별로 용도가 달라서 한 층은 거주용이고 다른 층은 창고처럼 쓰인 경우도 있습니다. 각 층의 쓰임을 알려주면 필요한 범위만 골라 맡길 수 있습니다. 창고로 쓰는 층은 제외해도 됩니다.
마당 쪽 출입과 실내 청소의 순서
마당이 있는 집은 신발에 묻은 흙이 현관을 통해 실내로 들어옵니다. 외부 바닥을 먼저 정리하고 실내를 닦아야 청소한 바닥이 다시 더러워지지 않습니다. 현관 앞 신발 놓을 자리도 먼저 정하세요.
대문이 있는 집은 열쇠 전달과 출입 방법을 미리 정해 두세요. 청소 업체가 드나들 때마다 문을 여닫으면 시간이 걸립니다. 대문 번호나 열쇠를 미리 전달하는 방법을 정해 두면 편합니다.
청소 전에 먼저 해야 할 일
환기를 먼저 해야 하는 이유는 오염된 공기가 빠져야 청소 때 먼지가 덜 날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청소 전날부터 창을 열어 두세요. 밤사이 문을 열어 두기 어렵다면 낮 시간에 길게 열어 두세요.
바닥과 벽에 습기가 스며들어 얼룩이 생긴 곳은 닦아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를 업체와 상의하세요. 얼룩이 남더라도 청소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지워지지 않는 부분은 도배나 도장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배와 타일, 전기 공사가 남은 경우
단독주택은 입주 전에 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배와 타일, 전기와 배관 공사가 끝난 뒤에 청소해야 먼지를 두 번 닦지 않습니다. 공사 일정은 청소 업체와도 공유하세요.
타일과 바닥 마감재는 공사 직후에 물을 너무 많이 쓰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감재에 맞는 방법을 청소 업체와 상의하세요. 마감재 이름을 알면 청소 방법을 정하기 쉽습니다. 모르면 시공사에 문의하세요.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마당과 대문 안쪽 청소 포함 여부 확인하기
- 오래 비운 집은 청소 전 며칠 환기하기
- 보일러 시험 가동과 온수 확인하기
- 층별로 위에서 아래 순서로 점검하기
- 입주 직후 배수구와 하수구 냄새 확인하기
- 현관 앞 바닥의 흙과 낙엽을 먼저 쓸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