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고성읍,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고성읍은 11,465세대 22,36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397세대입니다.
행정동 고성읍의 법정동 구성은 율대리·월평리·신월리·이당리·고성읍·성내리 등 1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성형근로자주택(공공임대)(2027년 06월, 70세대), 고성이솔레나(민간임대)(2027년 09월, 161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홈 속에 가루가 머무는 까닭
홈 안쪽 바닥은 경사가 있어 물이 흐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먼지가 물을 만나면 진흙처럼 굳어 홈에 달라붙습니다. 마른 상태로 먼저 걷어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창틀 프레임 이음 구간에는 틈이 있어 그 안으로 가루가 들어갑니다. 틈 입구에 먼지가 밀려 나와 있다면 안쪽에도 있다는 신호입니다. 입구 모양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물구멍과 홈 모서리
물구멍 위치는 창 아랫단 바깥쪽 벽에 작은 덮개로 가려진 경우도 있습니다. 덮개가 붙어 있는지, 없다면 안이 막혔는지 확인하세요. 덮개 상태도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창틀 끝, 벽과 만나는 구간은 마감이 다르게 처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간에 틈이 벌어져 있다면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청소 중 상할 수 있어 방법을 업체와 정해야 합니다.
문짝에서 볼 수 있는 곳
문짝 손잡이 아래와 잠금 장치 둘레는 손때와 먼지가 함께 모입니다. 잠금 장치를 눌러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확인하세요. 장치 안쪽은 손대지 않고 겉만 봅니다. 잠금이 헐거운지도 이때 확인해 두세요.
유리와 프레임이 만나는 선에도 가루가 줄을 이룹니다. 안쪽 면에서 이 선을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줄이 보입니다. 선 위쪽 끝까지 이어지는지도 살피세요. 줄이 이어지는 길이도 사진에 담아 두세요.
새 창틀과 오래된 창틀의 차이
플라스틱 계열 창틀은 표면이 매끄러워 닦임 여부가 눈에 잘 띕니다. 색이 하얀 경우 누런 기운이 도는 구간을 찾아보세요. 빛에 비스듬히 비춰 보면 구분이 쉽습니다.
오래된 창틀은 홈 바닥의 도장이 벗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벗겨진 구간은 사진으로 기록하고 닦는 강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문지르면 벗겨지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