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구만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만면은 589세대 92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0세대입니다.
행정동 구만면의 법정동 구성은 구만면·효락리·주평리·화림리·저연리·용와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공사 직후 청소의 목적
공사가 큰 집일수록 준공청소와 입주청소를 나누어 두 번 진행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작은 공사는 한 번에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어디까지 하는지를 먼저 정하세요.
준공청소는 시공 팀이 책임지는 경우와 입주자가 따로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에 포함되었는지, 어디까지 하는지를 문서로 확인하세요. 구두로만 정하면 나중에 혼선이 생깁니다.
남은 작업이 없는지 확인하기
청소 날짜는 철수 다음 날부터 후보로 잡고 하루 정도 여유를 두는 방식이 흔합니다. 공정이 밀려도 대응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확정은 시공 팀의 최종 답을 받은 뒤에 하세요.
도배나 도장이 끝난 뒤에는 환기를 충분히 하고 청소를 들어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환기 기간은 마감재에 따라 다르니 단정하지 말고 상태를 보며 정하세요. 표면이 완전히 마른 상태가 기준입니다.
자재와 폐기물 반출 확인
보양재, 합판, 남은 도배지, 페인트 통은 부피가 커서 구석에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반출할 사람도 미리 정해 둡니다.
자재가 쌓였던 자리 바닥에는 눌린 자국이나 가루가 남습니다. 자재를 치운 뒤 그 자리를 따로 확인하세요. 상처가 있으면 사진을 찍어 기록합니다. 자재가 눌러 놓은 바닥 자국은 반출 직후 상태가 가장 정확하게 남습니다.
표시하고 기록하는 요령
하자를 발견했다고 해서 청소 업체에 책임을 묻는 것은 아닙니다. 시공 팀에 전달할 내용입니다. 청소와 하자 점검을 구분해서 다루세요. 청소 업체에 책임을 묻는 일과 시공 팀에 보수를 요청하는 일은 대상이 다릅니다.
중요한 하자는 시공 팀에 바로 알리고, 가벼운 것은 모아서 전달하세요. 구분 기준은 사용에 지장이 있는지입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사진과 함께 문의합니다. 경미한 것은 인수 직전까지 모아 두었다가 전달해도 괜찮습니다.
인테리어 준공청소 체크리스트
- 인수 서명 전 하자 목록 전달 여부 확인하기
- 자재와 폐기물, 보양재 반출 완료 여부 확인하기
- 청소 전 현장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청소 중간에 점검 시간 정해 두기
- 가구 설치 전 벽과 바닥, 콘센트 최종 확인하기
- 보수 방문이 있다면 청소 상태 사진 먼저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