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동해면은 1,806세대 2,88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57세대입니다.
행정동 동해면의 법정동 구성은 장기리·양촌리·외산리·내산리·용정리·장좌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무리하지 않는 첫날 계획
첫 청소를 짐 정리가 끝난 뒤로 미루면 먼지가 쌓인 상태에서 물건을 넣게 됩니다. 수납장과 서랍 안쪽은 반드시 짐을 넣기 전에 한 번 닦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 한 번이 이후 몇 주를 편하게 해 줍니다.
급하게 마무리하려다 놓치는 곳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루 끝에 오늘 끝낸 곳과 내일 할 곳을 짧게 적어 두면 다음 날 시작이 쉬워집니다. 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계획이 되어 잊어버리는 곳이 줄어듭니다. 메모는 휴대전화에 남겨도 좋습니다.
매일 쓰는 곳을 가장 먼저
싱크대 아래 수납장은 배관 주변에 습기가 생기기 쉬운 곳입니다. 짐을 넣기 전에 문을 열어 환기하고 바닥을 마른 걸레로 닦아 두세요. 특히 배관 주변은 눅눅해지기 쉬워서 마른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습기가 남은 채 물건을 넣으면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식품을 정리할 때는 유통기한과 보관 방법을 한 번 점검하는 기회로 삼으세요. 새집에서는 이전 습관을 정리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오래 둔 식품과 새로 장 본 식품을 구분해 두면 냉장고 정리도 한결 수월합니다. 정리 목록을 메모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씻는 곳을 안심하고 쓰기
수건과 욕실용품은 짐을 풀 때 가장 먼저 꺼내 두세요. 첫날 샤워를 하고 싶을 때 물건이 어디 있는지 찾느라 힘들지 않도록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첫 샤워를 위해 미리 챙겨 두면 이사 첫날의 만족이 달라집니다. 샤워용품 상자를 따로 표시해 두세요.
첫 샤워 뒤에는 바닥 물기를 밀어내고 환풍기를 켜 두세요. 습관이 되면 새집의 욕실을 오래 깨끗하게 쓸 수 있습니다. 바닥 물기를 밀어내는 도구가 있으면 편하며 값비싼 것이 아니어도 충분합니다. 수건으로 닦아도 괜찮습니다.
가족이 쉬는 공간 우선
옷장 안쪽과 서랍은 짐을 넣기 전에 마른 걸레로 훔치세요. 새집이라도 먼지가 있을 수 있어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닦으면 안심입니다. 서랍 모서리는 먼지가 쌓이기 쉬워서 마른 걸레로 훑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상태를 확인한 뒤 옷을 넣으세요.
거실은 손님이 오는 곳이기도 하지만 급하지 않다면 마지막에 정돈해도 됩니다. 가족이 편히 쉴 수 있는 침실과 주방을 우선으로 두세요. 급하지 않다면 거실은 마지막에 천천히 정리해도 괜찮습니다. 가족이 쉬는 자리가 먼저 갖추어지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사 후 첫 청소 체크리스트
- 침대 자리와 창가 바닥을 가구 놓기 전 닦기
- 가구 밑에 받침 대고 바닥 보호하기
- 잠자리와 화장실, 주방 일부를 첫날 정돈하기
- 분리수거 요일과 장소를 관리실에 확인하기
- 냉장고와 세탁기 자리 바닥을 설치 전 닦기
- 새 가구는 마른 천으로 닦고 환기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