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일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하일면은 1,018세대 1,6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61세대입니다.
행정동 하일면의 법정동 구성은 학림리·수양리·동화리·춘암리·용태리·송천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욕실은 좁아서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위치를 바꾸어 서서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한 번 훑은 자리는 메모에 표시해 두면 편합니다.
물을 틀기 전에 마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틀고 난 뒤 젖은 상태를 다시 보세요. 젖으면 마감 가루가 하얗게 떠오르기도 합니다. 두 상태를 비교하면 남은 가루를 알 수 있습니다.
물이 고이는 바닥을 확인하는 법
샤워 공간은 바닥 경사 끝에 배수구가 있어 물때가 그곳으로 모입니다. 거름망을 빼면 아래에 가라앉은 가루가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름망은 확인 후 반드시 원래 자리에 두세요.
물을 한 번 흘려 보내고 배수 속도를 보세요. 물이 천천히 빠지면 배수구 안쪽에 이물이 남았을 수 있습니다. 빠지는 속도를 휴대전화로 짧게 영상으로 찍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으로 가장자리 틈의 먼지를 담으세요.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같은 높이에서 전후를 찍어야 차이가 분명합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손으로 유리와 거울, 수전을 쓸어 보세요. 눈이 놓친 거친 면은 손끝이 먼저 알아챕니다.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어 자국이 남는지 보면 확실합니다. 마른 상태에서 닦임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인수 후에는 욕실 사진을 날짜별로 모아 두세요. 첫 샤워 뒤 생긴 물때와 원래 있던 자국을 구분하는 데 쓰입니다. 폴더 이름에 욕실 이름을 붙이면 여러 개일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환풍구 덮개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