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남도 김해시 내외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31,834세대, 66,15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2,99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내외동의 법정동 구성은 외동·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동선을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확인은 가장 안쪽 벽에서 시작해 문 쪽으로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확인한 바닥을 다시 밟지 않아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문 앞 바닥은 마지막에 보도록 남겨 두세요.
바닥은 마른 상태에서 한 번, 물을 조금 뿌려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젖으면 하얀 자국이 더 뚜렷해집니다. 물은 많이 쓰지 말고 배수구 쪽으로 흐르게 하세요. 물이 모이는 위치도 기록해 두세요.
물이 빠지는 길 점검하기
배수구 뚜껑과 거름망을 열어 아래 테두리를 확인합니다. 낙엽이나 모래, 굳은 흙이 남았는지 살펴보세요. 뚜껑은 확인 후 반드시 원래 자리에 맞춰 덮습니다. 닫을 때까지 물이 새지 않는지도 같이 봅니다.
바닥 타일 사이 틈에 모래가 박혀 있으면 닦아도 사각거리는 느낌이 남습니다. 맨발이 아니라 손바닥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사각거림이 남은 구간은 표시해 둡니다. 틈 사이 모래는 손바닥으로 훑어야 정확히 느껴집니다.
베란다 창을 볼 때 챙길 것
방충망은 안쪽에서 보이는 면과 프레임 둘레를 봅니다. 망 자체를 문지르면 늘어날 수 있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방충망이 찢어졌다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려 주세요.
창을 모두 닫았을 때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는지도 느껴 보세요. 청소와 별개이지만 미리 알아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틈새 둘레에 낀 먼지도 같이 봅니다. 틈에 낀 먼지가 많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베란다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샷시 레일은 창을 끝까지 민 상태에서 홈 전체가 보이도록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고 찍으면 모래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위쪽 레일은 카메라를 위로 향하게 해 찍습니다. 홈 끝에 쌓인 모래는 손전등이 있어야 사진에 찍힙니다.
배수구는 뚜껑을 연 모습과 물을 부은 직후 모습을 이어서 남기세요. 물이 고이는지 빠지는지가 사진 두 장 사이에서 드러납니다. 짧은 영상으로 물이 내려가는 속도를 담아도 좋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 천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위로 비춰 보기
- 배수구에 물을 흘려 빠지는 속도 보기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